낮에 김밥집에서 일하고 밤부터 아침까지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 뭔 생각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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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러다 죽어요. 자살방법으로 과로를 선택한게 아니라면 일 줄이세요.
Best10억 빚 갚느라 하루 8가지 알바하며 10년만에 빚 갚았던 남자분 과로사로 돌아가셨어요
피치못할 사정 아니면 젊어서 버틸만하다고 내 수명 깎아가며 돈벌지마세요..나이들면 그때 그 고생이 이자붙어 내 몸으로 돌아옵니다..저도 20대 내내 그렇게 살다가 손목 관절이며 무릎, 몸 다 망가져서 골골대며 삽니다 지금 40대인데 일하고 싶어도 못해요..남편은 괜찮다 건강관리나 잘하라는데 실비있어도 병원비 약값도 많이 들고 가끔 쓸모없는 인간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자괴감드네요..
불쌍하죠 ㅠ
열심히살아서 대단하다는 생각 드는데 잠 자는 시간을 늘려야할거같아요ㅠ 잠이 얼마나 중요한데... 걱정됨
안쓰럽죠.
안쓰러울것 같아요. 너무 일만 하는거 아닌지...건강이 걱정될것 같아요.
최소5시간, 아님 6시간은 자요. 수능만점자도 5~6시간 잤다는데 하루종일 서서 잃는 사람은 그것보다 더 자야지..
저도 회사에서 야근하느라 매일 하루 15~16시간 일한적 있는데... (아침 8시반 출근, 밤 12시 퇴근) 한 2~3년 그렇게 일하니까 나중에는 심장이 콕콕콕 쑤시는 증상이 생겼었습니다. 그 회사 그만두고 일을 좀 적당히 하니까 그 증상 싹~ 없어졌네요. 그 여자분 저러다 진짜 큰일나요 ㅠㅠ 과로사 하거나, 몸 망가지고 병원비가 저렇게 번돈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요 ㅠㅠ
치열하게 열심히 사는구나.. 몸관리 잘해야할텐데 건강 괜찮나 이정도 생각함
사람이 어찌 두시간만 자고 일을하지.. 하루이틀은 가능해도 계속 그렇게 부족하게 자면 과로사로 죽음
대단하다...이렇게 열심히 살수밖에 없는 사연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