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상사가 너무 더러워요

드러워죽겠네2022.01.13
조회22,578

말그대로 상사가 너어어무 더러워요,,,,,

 

유럽권에서 오래 사셨었다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더러운 분은 첨봅니다.

아무래도 직속상사다 보니 같이 일해야 하는 부분이있는데 일적으로 힘들게 하는부분을 빼고서라도 너무너무 더러워서 말하기 싫어요,,  

 

마주보고 이야기할떄 코를 후비거나, 손가락으로 이를 쑤시면서 말을함

그리고 그 손 그대로 마우스와 자판을 두드림

사무실안에서 트림은 기본 방귀도 뀜

책상은 말할것도 없고, 바닥도 먼지나 모래등으로 더럽습니다.

코를 하루에도 오십번은 먹고, 오십번은 풉니다.

밥먹다가도 코를 풉니다. 자기가 살던 유럽에서는 밥먹다가 코푸는건 매너가 없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건 꿈인건가,, 내가 잘못들은건가 했는데, 일년이 다되가도록 위에 적은건 삼십번도 넘게 본거 같습니다.

 

그와중에 사모님 몰래 사귀는 등산 아줌마도 있습니다.

그아줌마는 아실까요?

등산가서 오이라도 나눠먹으면 그 더러운 손으로 나눠먹을텐데,,,,으으

댓글 11

o오래 전

남 탓에 흉보지 말고 너나 위생관리 잘하거라.

ㅇㅇ오래 전

혹시 **철 아니십니까? 그 분 유럽 가기 전에도 코파고 그랬는데 그 분이라면 유럽탓이 아니라 원래 그렇고 나이들어 더 심해진 듯

으으오래 전

맞아요. 유럽에선 코 아무때나 풀어요. 유럽에서 코 푸는 행위가 왜 예의인 게 맞냐면 코 먹거나 훌쩍이는 행위를 오히려 더럽고 남에게 피해준다 여기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재채기도 웬만하면 거의 다 참고 실례한다는 말을 붙임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요 그 상사.. 더러운데 무지하고 추잡스럽네요.

프랑스산다오래 전

유럽에서 코푸는 거에 한국보다 확실히 너그럽긴합니다. 사무실에서 코 50번 푸는사람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도 말하다가 코풀고, 밥먹다가도 솔직히 풉니다. 근데요. 남들앞에서 코 안파고 이도 안쑤십니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그러는거면 몰라도, 한국들어갔으면 한국식으로 살아야죠.

ㅇㅇ오래 전

드러운인간이 바람까지피워?

ㅇㅇ오래 전

저건 그냥 예의가 없는거라고...생각합니다..

아이구오래 전

그 상사 더러운건 알겠는데, 그걸 또 동네방네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니는 쓰니님도 정상같아보이진 않네요

82년생김판녀오래 전

어디서 썩은내 난다고 하면서 그 상사한테 페브리즈 뿌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엏. 제목보고 성격이 더러울 줄 알았는데 진짜 더럽네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드러워죽겠네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