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상사가 너어어무 더러워요,,,,,
유럽권에서 오래 사셨었다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더러운 분은 첨봅니다.
아무래도 직속상사다 보니 같이 일해야 하는 부분이있는데 일적으로 힘들게 하는부분을 빼고서라도 너무너무 더러워서 말하기 싫어요,,
마주보고 이야기할떄 코를 후비거나, 손가락으로 이를 쑤시면서 말을함
그리고 그 손 그대로 마우스와 자판을 두드림
사무실안에서 트림은 기본 방귀도 뀜
책상은 말할것도 없고, 바닥도 먼지나 모래등으로 더럽습니다.
코를 하루에도 오십번은 먹고, 오십번은 풉니다.
밥먹다가도 코를 풉니다. 자기가 살던 유럽에서는 밥먹다가 코푸는건 매너가 없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건 꿈인건가,, 내가 잘못들은건가 했는데, 일년이 다되가도록 위에 적은건 삼십번도 넘게 본거 같습니다.
그와중에 사모님 몰래 사귀는 등산 아줌마도 있습니다.
그아줌마는 아실까요?
등산가서 오이라도 나눠먹으면 그 더러운 손으로 나눠먹을텐데,,,,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