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의 순간...

키다리아저씨2022.01.13
조회190
























본명이 ‘아그네스 곤자 보야지우’인 마더 테레사는

1910년 8월 26일 마케도니아 스코페 지역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의 독실한 신앙의 영향을 받아
그녀는 18세 때 수녀회에 입회하며 종교인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그 후 1929년, 인도로 건너간 테레사 수녀는
많은 사건을 겪으며 약자의 편에 서겠다는 사명을
깨닫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 날, 밤길을 가다가 한 여자의 비명을 듣게 됩니다.
즉시 병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위험한 환자였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급히 그 여인을 데리고
근처의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로 찾아간 병원은 돈 없는 환자는
받아줄 수 없다며 테레사 수녀와 여인을 쫓아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테레사 수녀는 여인을 데리고
조금 더 먼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병원은 그녀의 계급이 낮아서
받을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두 곳에서나 문전박대를 당하고,
세 번째 병원으로 가는 도중 결국 그 여인은
테레사 수녀의 품에서 숨을 거둡니다.

자신의 품 안에서 죽어가는 여인을 보면서
테레사 수녀는 결심했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서 있을 곳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의 곁이다.’

진정한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처럼..
마음을 나누고 또 나눌수록 사람의 향기는
모든 사람들의 따뜻한 행복을 위해
퍼져 나갈 것입니다.




결심의 순간...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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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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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