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직원의 무 개념 직장생활

쟈나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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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수원의 이런 직원은 좀 반성 하기 바랍니다.
어제 오전에 인터넷이 안되어서 skb에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몇시간이 지나서 온 서비스 
직원이 빌라의 공동 통신 단자함 앞에서 황당한 말을 합니다. "어! 인터넷 선이 빠져 
있네요? 누가 빼셨나요?"였다. 황당해서 빌라 세대와 인터뷰를 해보니 오전에 kt직원 왔다 
갔다는 이야기...cctv확인 해보니 맞았다. 그래서 kt에 연락해서 알아보니 본사 운영팀이라는 
사람이 저지른 행위였다.
말인 즉 "미리 제품이 고장 전 신고가 들어오기 전에 제품을 고치러 왔닸는 것이다." 아니 그럼 
그 전 상태로 복원은 시켜 놓아야 하지 않은가? 작업을 하려면 kt세대나 빌라세대 책임자에게 
허락을 사전에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만약 차량 정비 하시는 분이라면 정비 이전의 상태로 부
품을 원위치 하지 않는 차량을 운전한다면 차와 운전자는 어떻게 될까?  우선 빌라의 통신 단자
함은 자물쇠가 없다. 외부자 노출에 취약한 상태였다. 대부분 작은 빌라나 상가 및 건물에 관리
자가 상주 하지 않는 곳은 외부자 노출에 취약할 것이다. 당사자에게 물어 보았다. 만약 
통신 단자함에 자물쇠가 있다면 어떻게 점검 했을 거였냐고 했더니 빌라 거주자 누군가에게는 
단자함 제품 교체에 대해서 설명하고 허락을 받았을 거라고..그런데 왜? 아무런 설명도 허락도
받지 않고 무단으로 로비문을 열고 작업을 했는지 물었다. 대답은 "죄송합니다" 가 다였다. 
운영팀 관계자 말대로 "급하니까" "그냥 해왔었고 하던 일이니까" 라는 변명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할 수 도 있지만 남의 통신사 단말기 케이블을 무단으로 빼서 복구하지도 않고 
전화에서 "그런 일 없고 하지도 않았다"는 변명에  나는 오전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나는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이건 사실 kt가 문제가 아니라 직원의 비 상식적이고 개념 없는 일 처리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kt는 이런 작업을 할 때 메뉴얼대로 하도록 지시 했을 거다. skb가 메뉴얼대로 하고 있었다. 문
제가 생기면 연락을 하고 허락하에 작업을 했었다. 그런데 kt직원은 바늘 허리에 실을 꿰어서 
쓰려고 했다. 작업 당시 cctv를 확인 해보니 여러 세대 사람들이 거쳐갔는데도 아무에게도 허락
을 받지 않고 작업하고 있었으며, 일 뒤처리 또한 원상태로 복구하지도 않았고 전화 통화에서도 "그럴일은 없다"고 단언했다. 그럼 나와 skb 서비스 직원은 뭘 본 것일까? 
kt본사 업무 지시대로 차근차근 일 처리를 했다면 실수 없이 일 처리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급한 마음에 작업 후 확인 검토 없이 무개념 일처리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봅니다.
전화 상으로 결과를 부정하면서 사죄 없이 자기 주장만 하는 직원의 변명을 들어 보면 욕이 
나온다.  한 사람의 무개념이 여러 사람들을 괴롭히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운영팀 직원은 잘못에 대한 보상은 있을 수 없으며 사과를 했으니 알아서 처리 하라는 식으로
말하고 가버렸습니다.  
무개념 직장 생활을 하는 직원 때문에 피해를 본 소비자입니다. 어떻게 대처 하는게 슬기로운 
소비자 생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