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랑 집 분할 문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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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뭔가 왔다갔다 복잡하고 손해 보는거 같죠? 맞습니다. 님네만 호구입니다. 큰 아들 막내 아들 몫 다르게 생각하는 집안입니다.
Best아직 청약 되기도 전이시네요. 청약 된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않아요. 그리고 청약되면 본인이 들어가야지 왠 시어머님 아버님께서 들어가신다합니까.. 그건 말도안되는거죠. 그럴기미 있으시면 조금 더 돈 모으셨다가 청약 넣으세요. 차라리 안받고 새집가지 어설프게 받고 새집 시댁주고 언제 들어가려구요... 막말로 시댁 20년 사신다해도 그 집으누새집이 아니라 헌집되는거져.
글보니까 시부모님 집 두채임. 4-5억 10년( 글쓴님 거주중) 시부모님은 30년된 2-3억짜리 집거주. 글쓴님네 미래 특공으로 당첨되는 새아파트는 시부모님 거주희망. 30년된 집팔아 보태줄게.우리죽음 니네가 살고있는 아파트는 형꺼. 우리살던 니네 명의 아파트 들어와 살아. 어차피 집팔아 이집 우리가 해준거다 생색은 내시면서 님네 명의아파트 사시는건데 뭐하러 그래요?? 대출은 님네가 갚고 시부모님은 집팔아 해준집 당당히사시건데...ㅡㅡ;; 그렇게라도 해야할때 정없음 저계획대로 하실수밖에없겠죠...근데 그계획은 보류해두시고 두분이서 열심히 모아서 두분꺼 잘지켜내셨음해요. 남편분이 조금이라도 시부모님한테 기대려한다면 허무해지는거고 시부모님 계획대로 하잔대로하면...망..왜 망인줄은 아시죠? ....ㅜ 지금 같이 안사는데 청약 넣으라고 재촉하시면 모른척 마땅한 집없다. 맘에든집없다. 하시고 돈 모아서 님네가 들어가세요. 신혼부부 특공에 디딤돌 대출 7년에 받음 고정금리로 괜찮아요. 돈열심히 모아서 청약하세요. 저희 부부도 데이트겸 모델하우스 자주 갔어요. 커피도 공짜고 선물도 주기도해요. 주말마다 남편분과 모델하우스 구경가시고요. (주택공사 청약사이트 들어가셔서 청약예정일 보시고 괜찮다싶은곳 방문하세요) 집보는 눈키우시고 두분소득에 맞게 예산계획 짜서 "적정한 집"을 구하는게 우선순위예요. 무리한 아파트 ㄴㄴ 내예산에 적당한 집을 구하세요. 막연히 아파트 사야지보다 구체적으로 내눈앞에 보이면 욕심도 생기고 목표가 생기고 계획도 생겨요. 너무 첫집에 힘주지 마시고 상황이 변화되면 옮기세요. 저희도 결혼생활 2-4번 옮길 생각하고 마지막은 정말 내가 살아야할집 구하자 생각중입니다. 저랑 신랑은 양부모님 경제적인 능력이 없어 둘이 으쌰으쌰로 모을수밖에없어서.... 저흰 혼인신고도 늦게했어요. 5년차에 아파트 당첨되고 공동명의할때쯤했고 신혼 7년안에 무주택자면 디딤돌 또 가능해서 금리 괜찮을때봐서 몇년안에 매매하고 다시 갈아탈거에요. 저희 부부 노력 100퍼라 시부모님 간섭도없어 심적부담도 없네요. 자잘한 일은 혼자처리해도 되지만 집같은 큰문제는 남편분과 오래오래 상의하세요. 님의견도 남편분께 그건 아니다 무조건 싫다하지마시고 남편분 입장에선 부모님과의 일에서 이유없는 싫음은 오히려 반감만 들게되니 우리힘으로 해보자를 어필하는게 중요합니다. 모든일에 정답은 없으니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시댁은 집이 있어서 청약 당첨되기 힘드니, 신혼부부 특별공급 으로 당첨되면 시댁이 그집을 먹을생각이네...재수없다 늙은이들 잔머리 쓰는거, 쓰니 잘들어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일반보다 먼저하기때문에 당첨률 높고 그렇기때문에 당첨되면 끝 더이상 없음 평생 한번 나라에서 주는 기회임...근데 그 평생 1번뿐인 좋은걸 시댁 살라고 준다고?...그깟 도움 받으려고?...그렇게 능력이없음?...멍청한거임?...아~답답하다
뭐가 이리 복잡해...그냥 청약넣고 당당하게 도움받지말고 살아요...내가 결혼하고 아버지가 나한테 재산 다 네꺼다 갖고있는 아파트도 다 너 줄거다 하면서 도움주지도 않으면서 말만 계속함...와이프랑 우리 부모 도움 바라지말자 하고 이 꽉물고 10년전 그당시 대출90%받고 아파트사고 대출 다 갚고 청약도 당첨...그렇게 고생고생 살다보니 지금은 아파트에 상가까지 있습니다...도움 받을 생각말고 스스로 할생각을 하세요!!!...도움 받을 생각하면 사람은 나약해짐
며눌아 며눌아 헌 집 줄께 새집 다오 ㅋㅋㅋ 딱 이거네 뭐 시부모 명의지만 십년된 아파트면 아직은 살만한 집이네요 청약하는 척만 하고 그집에서 계속 살면서 돈이나 모우세요 단 남편과 시댁서 저리 나오니 님이 버는 돈은 관리 잘하세요
새아파트 대출 열심히 갚다가 입주할 때 되면 30년 된 구축아파트 ㅋㅋㅋㅋ
결국은 니들은 계속 희생해라...이건데 뭘받을생각을하니?
그냥 청약하지말고 그집살아요 돈 많이 모아서 이사를 가던가 빌라팔아주면 돈보태서 이사하든가해요.
근데 시댁 재산으로 시부모님이 맘대로 하겠다는데 무슨 자격으로 억울함을 입밖에 내겠음?? 그게 싫음 새집 얻고 집판돈으로 일부 상환 하던가. 능력도 없으면서 욕심은 많아가지고..
새 아파트도 요샌 5년만 지나도 새 아파트란 소릴 안 하는데 시부모님 돌아가실 때까지 거기 사신다 치면 님들이 들어가는 집은 그냥 구축 헌 아파트죵. 시부모님 별 일만 없음 최소 20년에서 40년은 더 살아계실텐데. 그때 되면 시할머님이 사시던 구축 빌라 가치는 또 얼마나 떨어질지. 재개발이라도 되면 몰라. 웃긴당. 보태줄 2~3억도 따지고보면 시부모님이 새 아파트 전세들어갈 전세금이나 다름 없음. ㅋㅋㅋ 신축 전세 그 돈으로 못 가니까 님들한테 비비는 거지 오히려. 그리고 당장 그거 받아서 청약 낸다셈 쳐도 님 부부한테 뭔 이득이 되기는 해요? 어차피 10년 내로 그 집에 살지도 못하는 남의 집이나 다름 없는데? 살지도 못하는 집 재산세 내고 대출 이자나 갚아야 하는디. 30년 뒤에나 실질적으로 님들 집 되는, 시부모님 살아 계시는 동안엔 님들 집도 아닌 거고.. 지금 사는 집도 언제 큰아들 명의로 넘우갈지도 모르고..ㅋㅋ 나중에 어쩌면 시부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그 집 비워줘야 되면 그 오래된 빌라에 살게 될 수도 있겠네요. 너무 멀리 간 것 같겠지만.. 뭐 시부모님이 내건 조건이 너무 비상식적이라서요. 언제 또 비상식적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거 잖아요.
딱보니 내가살면얼마나살겠냐 새아파트살아보자시전중인듯 더많이준 아들한테요구하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