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 만나고 3년을 엄청 가까운 살다가 여자친구가 바람나서 헤어졌습니다.. 일주일 전에요. 그 놈이랑 사귀고 저랑 헤어진거같아요. 근데 제가 아직 여자친구를 좋아하나봅니다. 그냥 오래만나서 정인 걸까요? 너무 가까이 살아서 의지한게 문제 일까요.. 나쁜 이유로 헤어졌는데 싹 잊어버리기가 힘드네요. 근데 가끔 생각나서 이런저런 카톡하면 연락을 받아줍니다.. 출퇴근 시간에 전화도 옵니다. 집에서 나올때 역에서 회사 걸어갈때 퇴근하고 역까지 걸어갈때.. 다른 남자가 생겨서 헤어졌는데 제 카톡을 받아주고 저한테 먼저 전화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그냥 좋게 시간 지나면 없어질 사이가 될련지.. 그냥 새로운남자랑 헤어질때를 대비해서 저한테도 여지를 남기는걸까요.. ㅜㅜ 저한테 돌아오지 않을걸 잘 아는데도 끊기가 쉽지 않네요..
헤어졌는데 연락을 받아주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4년 만나고 3년을 엄청 가까운 살다가 여자친구가 바람나서 헤어졌습니다.. 일주일 전에요.
그 놈이랑 사귀고 저랑 헤어진거같아요.
근데 제가 아직 여자친구를 좋아하나봅니다. 그냥 오래만나서 정인 걸까요?
너무 가까이 살아서 의지한게 문제 일까요..
나쁜 이유로 헤어졌는데 싹 잊어버리기가 힘드네요.
근데 가끔 생각나서 이런저런 카톡하면 연락을 받아줍니다.. 출퇴근 시간에 전화도 옵니다.
집에서 나올때 역에서 회사 걸어갈때 퇴근하고 역까지 걸어갈때..
다른 남자가 생겨서 헤어졌는데 제 카톡을 받아주고 저한테 먼저 전화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그냥 좋게 시간 지나면 없어질 사이가 될련지.. 그냥 새로운남자랑 헤어질때를 대비해서 저한테도 여지를 남기는걸까요.. ㅜㅜ
저한테 돌아오지 않을걸 잘 아는데도 끊기가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