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임신한사람한테 할소리인가요?

2022.01.13
조회20,407
아는 언니가 올해 40살임
나는 아는언니의 지인 대충 거의 다 알고,

그언니의 친구중 40년동안 모태솔로가있는데,
이번에 시집을 가게됨.

모쏠언니는 직접 본적은 없지만,
서로의 존재는 알고있음.


남편한테 아는언니 친구가
40년동안 모태솔로였다가 시집간다고
근데, 사귄지 6개월만에 임신했다 하니,

뒤늦게 밤일 알아서 그렇다는거임.
(이것도 정화시켜서 얘기한거지 쌍디귿 맛이라고 얘기했습니다 )
개정색을하니,

진짜야!! 뒤늦게 알아서그런거라니까?

이러는데 진짜 정내미가 떨어져서
정내미떨어진다고,
00언니 친한친구인데 그게 할소리냐?
하고 방에 들어와서 씀.

정떨어지는데 이런거로 헤어질생각이 드는데,
과한건가요?

댓글 24

ㅇㅇ오래 전

Best진짜천박하다

부산처자오래 전

Best천박해서 그래요. 아마 친구들하고 있으면 백배쯤 더 할거예요.

ㅇㅇ오래 전

Best일반적인 대화는 아닌거 같아요... 헐

ㅇㅇ오래 전

그런 상소리 첨들어요

ㅇㅇ오래 전

천박한 발상이다 진짜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그냥 남자끼리 하는 음담패설 정도의 말이 아니라 보통 아닌 수준으로 천박하고 더러운 거예요…

ㅇㅇ오래 전

남편..ㅎㅎ 죄송한데 더럽..

우슈오래 전

그게 댁남편 수준이고 .. 거기에 더해서 당신 친구 무리를 그렇게 함부로 말하고 대해도 된다고 낮잡아 보고 있는 거네요 당신이라고 존중할것 같진 않아요

ㅋㅋ오래 전

떡. 맛있는 떡. 근데 남편말이 맞지. 늦게배운 떡에 해뜨는줄 모르는거야

ㅇㅇ오래 전

쌍디귿이 ㄸㅗㅇ 인줄

오래 전

그때 바로 30초 반응 없이 무표정으로 정적을 지키다 진짜 천박하다… 라고 했었어야함

ㅇㅇ오래 전

아진짜 천박하고 수준 떨어져 보여요ㅜㅜ

ㅎㅎ오래 전

이혼까진 안해도 평생 남편이 후져 보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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