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키 145 VS 171 홀시어머니가 키가지고 비교질

ㅇㅇ2022.01.13
조회23,811
시엄마 키 145 저 171 신랑 172

저 힐신으면 180까지 올라가요

신랑이 은연중에 마누라 키큰게 좋다고 2세는 키가 클것같다고

다행이다고 말한적있는데

시엄마 그거듣고 여자가 키큰게 뭐가좋냐고 괴물같다고ㅡㅡ

이 ㅈㄹ하시네요

그래놓고 자긴 7cm굽 높이 신고다니면서

저보고 키큰거보다 키작은게낫지? 아담한게 좋아 ~~ 호호

이카고있네요

저는 상종하기싫어서 아~~ 네~ 대충말하는데

그러면서 폰으로 굽높이 신발 12cm보고앉았네요

웃겨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

네네 여자키 145가 좋네요~~~ 짱드세요

댓글 27

ㅇㅇ오래 전

Best구남친 엄마 처음 만나는 자리에 키 큰 편이 아닌 분 생각해서 굽 없는 신발 신고 나갔는데 처음 인사 하자마자 "생각보다 키가 크지는 않네~~" ㅋㅋㅋㅋㅋ나 키 169이고 그분 키는 160 언저리쯤...? 다 떠나서 그게 아들 여자친구 처음 만나자마자 첫인사로 할 말인가???? 딴 남자 만나 잘 살고 있는 지금도 그 아줌마 생각하면 어이없음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171키가 괴물소리를 듣다니ㅋㅋㅋㅋ다음에 또 그런말하면 키작은게 뭐가 좋아요 난쟁이똥자루죠 라고 받아치세요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여자든 남자든 클수록 좋음 여자키 2미터여도 우월한거지 뭐

나무오래 전

키 큰 게 무조건 우월함 뭐 2미터 넘는 게 아니라면 (그 정도 넘으면 일상생활이 불편하니까)...

쓰니오래 전

미친 할매네ㅋㅋㅋ 요즘 키큰여자 얼마나 인기 많은데 아들이 키작으니까 키큰여자 만나야 키큰 아들 나오는데ㅋㅋㅋㅋ 우리집도 아빠는 171인데 엄마가 168이라 자식들 키가 평균이상인데

오래 전

일부 키작은 사람들 열등감 지긋지긋.. 지가 못커놓고 멀쩡한 사람 가스라이팅하고 지가 귀여운줄알고 여자들은 남자 자기처럼 작은편에 속하면 싫어하고 180넘는사람 찾으면서 상대방 키에 집착하기도 하고 이상함 ..안그런 사람도있음 모두를 얘기하는게 아님

ㅇㅇ오래 전

시애미 겁줘봐요 무서워서 안깝칠듯 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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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145면 난쟁이 아님?

ㅇㅇ오래 전

늙은 난쟁이똥자루의 한심하고 추한 열폭질 ㅋㅋㅋㅋㅋㅋㅋ171에 145 맞짱뜨면 즉사각이면서

ㅇㅇ오래 전

시엄마 장애인주제에 나대네 ㅋㅋㅋㅋ145면 장애인수준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아들가진계집 =정신병자 사이언스 한남부모는 죄다 정신지체장애인들임 ㅋㅋ

ㅇㅇ오래 전

주기적으로 오는 전형적 주작글인데 결시친은 항상 속아서 진심으로 댓글 달아주네ㅋㅋ 키작녀 키큰녀 갈등플 만드는 패턴인데

ㅇㄹ오래 전

키이건 몸무게건 피부고건 간에 사람 외형가지고 별로네 어쩌네 하는 것 진짜 교양없고 무례해보여요. 못보던새에 큰 변화가 생겨서 물어보는거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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