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동안 저 들으라고 욕하는 애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쓰니2022.01.14
조회56

옛날부터 날 싫어하던 애랑 다 같은 무리 생활을 하니까 매일 같이 다니고 웃고 떠들었는데
언제서부터 절 낮게 보고 무시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반년?정도 겪다보니까 스트레스도 스트레스고
자존감은 한 없이 낮아졌죠.
전 그게 싫었어요
빌빌 대면서 붙어있어봤자 걔네는 날 더 무시할텐데.
그래서 무리에서 나왔는데
나온 직후는 후련해서 다행이였는데..
근데 나오니까 더 무시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제 앞에서 자기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쟤는 신발짭을 신고 다니네,
"쟤 엄마가 XX니까 애가 저 모양이지" ,
" 쟤는 지 혼자 세상을 왕따시키는 중인가? " ,
" 쟤 백퍼 시험칠 때 컨닝했다" ,
" 지 주제를 모르고 XX한테 고백하지 " ,
" 쟤가 지 XX 3센치래" ,
" 병신"
" 아~~엄마가 X었나?"
" 쟤 웃음소리 왜그래 창문 닦는 줄 끼익끼익"
" 아 어디서 더러운 냄새 나지 않냐"
" 여드름"
" XX? 얘가 고백한 애? ㅋㅋㅋㅋ"
" 노출증 있나 "
시험지 넘겨야하는데 넘기지 않고 웃는 다던지 .
신경 안 쓰려해도 1시간동안 계속 내 욕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걔네 입에선.
신경을 안 쓰려해도 안 쓸 수가 없게..
뒷담을 선배 ,남자, 여자, 선생님, 다른 학교 상관 없이 다 해서 그렇게 흘려 제 귀에 들어오는 것도 좀 있어요.
아무리 좋은 글을 찾아봐도,
아무리 울어도 진짜 너무 힘들어요.
걔네들이 너무 역겨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