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의문이 든 건데 피해자가 한 둘이 아니었잖아.스포츠경향 기사 보면 'ㄱ씨''ㄴ씨''피해자母' 이렇게 나오던데 김동희는 한 명하고만 트러블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그 피해자 엄마가 인터뷰한 거 보면 변호사 비용 대려고 알바하는 사람도 있고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있었다 이런 식으로 다수가 피해자인 것처럼 말씀하시던데...김동희는 말다툼이 싸움으로 번져서 그랬다고만 하고,뭐 그냥 다툼이면 교감이 알기도 힘든데 '당시 교감'이 기억하고 있었다는 녹취록도 있을 정도면 보통 다툼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피해자한테 불복한다고 28일에 공식입장 밝히고선 이제는 또 그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것 같다면서 잘 풀어가고 싶다고 하고... 뭐가 맞는 건지 혼란스럽다.
이번에 김동희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