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기 싫어한다고 비난하려는 것도 아니고 어그로도 아니고요. 저 자신부터 딩크인데요. 저출산인 이유 아이를 낳기 싫은이유 이것저것 들어도 보고 말하기도 하지만 사실 무엇하나 정확하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경제적인 이유 많이 드는데 더 어려웠던 시절에도 아이 다 낳아서 키웠잖아요 육아지원정책도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고 청약 같은것도 아이가 있어야 유리해서 애 가지고 가점받아 로또당첨 되면 오히려 이득이죠 여자라 손해라서 인가 싶다가도 막상 육아하는 엄마들은 행복해하는 것 같기도하고 딱히 이거다 싶은 이유가 없네요 딱히 이유가 없는데도 아이를 낳는다고 상상하기만해도 숨이 막히고 본능적인 거부감 같은게 느껴져요. 일종의 생존본능같은. 막연하게 임신과 출산이 내 생존을 위협할거라는 본능적인 거리낌이 느껴지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118564
아이 낳기 싫으신 분들은 이유가 뭔가요?
저출산인 이유 아이를 낳기 싫은이유 이것저것 들어도 보고 말하기도 하지만 사실 무엇하나 정확하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경제적인 이유 많이 드는데 더 어려웠던 시절에도 아이 다 낳아서 키웠잖아요
육아지원정책도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고
청약 같은것도 아이가 있어야 유리해서 애 가지고 가점받아 로또당첨 되면 오히려 이득이죠
여자라 손해라서 인가 싶다가도 막상 육아하는 엄마들은 행복해하는 것 같기도하고
딱히 이거다 싶은 이유가 없네요
딱히 이유가 없는데도 아이를 낳는다고 상상하기만해도 숨이 막히고 본능적인 거부감 같은게 느껴져요. 일종의 생존본능같은.
막연하게 임신과 출산이 내 생존을 위협할거라는 본능적인 거리낌이 느껴지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