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답답한건지.. 속이 터져서 글을 써본다. 몸이 아픈데 집앞 약국이나 병원에 안 가고 집에서 끙끙 앓는 건 왜 그러는 걸까요?그 심리를 정말 모르겠다.. 지병이 아니라 갑자기 감기에 심하게 걸렸거나, 설사병에 걸렸거나장염에 걸렸거나 그래서 며칠동안 생고생을 하는데절대 약을 안 사먹는다. 약국이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코앞에 있는데도 안 간다.그러고선 며칠동안 끙끙 앓으며 고생한다. 그렇다고 약에 대해 평소 불신이 있어서 평생 약국에 가보지 않은 것도 아니다.아파서 간 적도 있다. 문제는 오랫동안 방치하고 고생하다가 나중가서 간다.본인이 죽기직전에 살아야하니까 가는 정도?집에 굴러다니는 약을 먹고도 차도가 없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냥 참는다. 난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너무 답답하고 걱정이된다.하지만 고집이 엄청쎄서 걱정을해주고 병원에 가라고해도 당연히 듣지않는다.고통을 즐기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날 걱정시키려고 그러는건가 하는생각마저 든다.처음엔 걱정이 되고 안쓰러웠는데 이젠 화가난다.어차피 말해도 안들으니까 더이상 이래저래 신경써 주고싶은 마음도 없어진다.집이 멀어서 약을 대신 사다줄수도 없고.. 지금은 본인이 나가서 사와야하는데..그냥 어떻게되든 내버려두는 방법밖에 없다는 게 허무하다. 아프니까 연락하면 짜증내고. 내가 신경써주면 다 잔소리로 듣고..이런경우 나말고 또 있나?!
정말 답답하고 궁금해서 씁니다.
나만 답답한건지.. 속이 터져서 글을 써본다.
몸이 아픈데 집앞 약국이나 병원에 안 가고 집에서 끙끙 앓는 건 왜 그러는 걸까요?그 심리를 정말 모르겠다..
지병이 아니라 갑자기 감기에 심하게 걸렸거나, 설사병에 걸렸거나장염에 걸렸거나 그래서 며칠동안 생고생을 하는데절대 약을 안 사먹는다.
약국이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코앞에 있는데도 안 간다.그러고선 며칠동안 끙끙 앓으며 고생한다.
그렇다고 약에 대해 평소 불신이 있어서 평생 약국에 가보지 않은 것도 아니다.아파서 간 적도 있다. 문제는 오랫동안 방치하고 고생하다가 나중가서 간다.본인이 죽기직전에 살아야하니까 가는 정도?집에 굴러다니는 약을 먹고도 차도가 없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냥 참는다.
난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너무 답답하고 걱정이된다.하지만 고집이 엄청쎄서 걱정을해주고 병원에 가라고해도 당연히 듣지않는다.고통을 즐기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날 걱정시키려고 그러는건가 하는생각마저 든다.처음엔 걱정이 되고 안쓰러웠는데 이젠 화가난다.어차피 말해도 안들으니까 더이상 이래저래 신경써 주고싶은 마음도 없어진다.집이 멀어서 약을 대신 사다줄수도 없고.. 지금은 본인이 나가서 사와야하는데..그냥 어떻게되든 내버려두는 방법밖에 없다는 게 허무하다.
아프니까 연락하면 짜증내고. 내가 신경써주면 다 잔소리로 듣고..이런경우 나말고 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