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세한 내막이나 전개같은 경우 요즘은 다 나무위키에 정리되어 있다. 여기에 길게 쓸 필요 없어 보인다.생각없이, 성의없이 쓴 한 여학생의 이 위문편지가 뭇 남성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킨 이유는 상당히 많은데, 그 기저에는 대한민국의 징병제가 있다.
정상적이라면 징집자체가 누군가의 희생을 전제로 해서 공동체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니 희생한 이들에게 모병직업군인보다 훨씬 더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마땅하다. 그런데유독 이 나라의 징병제는 엄청난 문제가 있다. 바로 전체주의 속의 징병이기 때문이다.
애국심이란 명목하나로 청년들을 한창 나이에 끌고가 최저시급도 보장해 주지 않으면서 '애국심'과 국방의 '의무만 강요할 뿐이다. 이런 전제주의적 사고의 기조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시각을 퇴행시켜왔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1961년에 만들어져 무려 40년정도를 이어져 내려오다 새천년을 앞둔 1999년 12월23일 폐지된 군가산점제도가 좋은 예시다.결국 그 제도는 시간손실과 학업단절을 메워줄 최소한의 안전장치였다. 보상차원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러나, 한국의 여성계와 이기적인 여대생들에 의해 남녀차별로 끌려가 위헌판결이 났다. 필자는 이미 그 판결이 여성계에 의해 조작된 모든 정황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좌파 권력과 여성계의 합작에 여성이기주의까지 섞여있는 그 모든 내막의 실체를 안다.
분명 부당한 판결이다. 그러나, 이미 너무 시간이 경과한데다 페미민국인 한국사회에서 회생은 불가능에 가깝다. 젊은이들부터가 별 관심이 없다.실상은 이걸 찾는 것은 여성계 세력을 와해시킴은 그들은 모른다. 아무도
어쨌든 군대는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고 생면부지의 사람들과 같이 지내야 하는 폐쇄적 특성을 본질적으로 가질수 밖에 없는 특수한 조직이다. 즉, 한국 청년들은 가기 싫은 군대를 감옥에 가기 싫어서 억지로 가는 게 현실이라는 거다.
대선을 2개월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가 한 공약대로 최저임금을 보장해 월 200을 준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한다고 해서 주는 주변의 여대생들에게 최저시급을 보장해줄테니 현재 남자가 가는 것과 같은 군입대를 권유하면 과연 얼마나 갈까? 아마 그 수 자체부터가 매우 적을 것이다.
남초 커뮤니티의 분노에 대해 이해하려면 이 기저에 깔린 모순에 대한 분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유트브들 중에 본질을 나름 까는 이들이 있어 젊은세대는 나름 깨어있다.그러나, 페미들의 무서움과 이들의 간교함 그리고 왜 이들이 군대문제에 딴지를 건는가에 대한 본질적 이해는 단연컨대 많이 미흡하다.
반드시 짚어서 정확히 파악하고 가야 할 뇌관이지만 기성세대에게 '쟤는 대체 왜 저딴 거에 집착하는거야?' 같은 의문을 들게 한다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그냥 그런가 보다' 가 아니라 '이건 왜 그렇지? 라는 의문조차 품지못하는 이들이 많음은 이 시대의 비극이라 여겨진다.
저 조롱편지를 쓴 진명여고생도 이러한 기조에 맞춰간 것은 아닐까? '편지쓰기로 봉사활동 1시간이면 개꿀이다. 그냥 감사하다고 쓰자' 에서 '내가 왜 알지도 못하는 군인에게 편지를 써야 하는 거냐?' 란 의문으로. 그러나 그 의문은 모순적인 징병제가 왜 대한민국에서 쓰일 수밖에 없는지, 그들이 국방의 의무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얼마나 민감한지를 알 생각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니 공문이 내려와 쓰는 위문편지가 10대 여고생들에게는 고역의 대상이었던 셈이다.
지금도 여전하지만 여고에서 여성병역이나 군가산점논의하면 결과는 뻔하다. 여성병역찬성하는 애들은 한반에 5-6명정도고 어쩌다 깨인 반이 절반정도된다. 군가산점부활 역시 반대하는 애들이 절반이상이나 된다. 아무리 피튀기며 설명해도 얘네들 귀에는 소귀에 경읽기다. 필자는 이를 여러번 보았다. 이러니 페미니즘에 잠식된 언론에 마수에서 어찌 벗어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질수 있을까? 오히려 여성단체들의 헌재판결로 위헌결정난 제도다? 공무원만 받는 혜택이니 다른 걸 줘야지? 라는 얄팍하고 간교한 여성이기주의적 꼬심에 넘어갈것은 당연한 지 모른다.
기본정서와 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군문제에 대한 갈등 해결의 길은 요원하다.
진명여고 군인조롱사태를 보고 드는 생각
최근 상당히 난리가 난, 어쩌면 모든 커뮤니티 사이트가 불타는 사건이 있었다.
뭐 자세한 내막이나 전개같은 경우 요즘은 다 나무위키에 정리되어 있다. 여기에 길게 쓸 필요 없어 보인다.생각없이, 성의없이 쓴 한 여학생의 이 위문편지가 뭇 남성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킨 이유는 상당히 많은데, 그 기저에는 대한민국의 징병제가 있다.
정상적이라면 징집자체가 누군가의 희생을 전제로 해서 공동체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니 희생한 이들에게 모병직업군인보다 훨씬 더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마땅하다. 그런데유독 이 나라의 징병제는 엄청난 문제가 있다. 바로 전체주의 속의 징병이기 때문이다.
애국심이란 명목하나로 청년들을 한창 나이에 끌고가 최저시급도 보장해 주지 않으면서 '애국심'과 국방의 '의무만 강요할 뿐이다. 이런 전제주의적 사고의 기조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시각을 퇴행시켜왔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1961년에 만들어져 무려 40년정도를 이어져 내려오다 새천년을 앞둔 1999년 12월23일 폐지된 군가산점제도가 좋은 예시다.결국 그 제도는 시간손실과 학업단절을 메워줄 최소한의 안전장치였다. 보상차원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러나, 한국의 여성계와 이기적인 여대생들에 의해 남녀차별로 끌려가 위헌판결이 났다. 필자는 이미 그 판결이 여성계에 의해 조작된 모든 정황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좌파 권력과 여성계의 합작에 여성이기주의까지 섞여있는 그 모든 내막의 실체를 안다.
분명 부당한 판결이다. 그러나, 이미 너무 시간이 경과한데다 페미민국인 한국사회에서 회생은 불가능에 가깝다. 젊은이들부터가 별 관심이 없다.실상은 이걸 찾는 것은 여성계 세력을 와해시킴은 그들은 모른다. 아무도
어쨌든 군대는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고 생면부지의 사람들과 같이 지내야 하는 폐쇄적 특성을 본질적으로 가질수 밖에 없는 특수한 조직이다. 즉, 한국 청년들은 가기 싫은 군대를 감옥에 가기 싫어서 억지로 가는 게 현실이라는 거다.
대선을 2개월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가 한 공약대로 최저임금을 보장해 월 200을 준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한다고 해서 주는 주변의 여대생들에게 최저시급을 보장해줄테니 현재 남자가 가는 것과 같은 군입대를 권유하면 과연 얼마나 갈까? 아마 그 수 자체부터가 매우 적을 것이다.
남초 커뮤니티의 분노에 대해 이해하려면 이 기저에 깔린 모순에 대한 분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유트브들 중에 본질을 나름 까는 이들이 있어 젊은세대는 나름 깨어있다.그러나, 페미들의 무서움과 이들의 간교함 그리고 왜 이들이 군대문제에 딴지를 건는가에 대한 본질적 이해는 단연컨대 많이 미흡하다.
반드시 짚어서 정확히 파악하고 가야 할 뇌관이지만 기성세대에게 '쟤는 대체 왜 저딴 거에 집착하는거야?' 같은 의문을 들게 한다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그냥 그런가 보다' 가 아니라 '이건 왜 그렇지? 라는 의문조차 품지못하는 이들이 많음은 이 시대의 비극이라 여겨진다.
저 조롱편지를 쓴 진명여고생도 이러한 기조에 맞춰간 것은 아닐까? '편지쓰기로 봉사활동 1시간이면 개꿀이다. 그냥 감사하다고 쓰자' 에서 '내가 왜 알지도 못하는 군인에게 편지를 써야 하는 거냐?' 란 의문으로. 그러나 그 의문은 모순적인 징병제가 왜 대한민국에서 쓰일 수밖에 없는지, 그들이 국방의 의무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얼마나 민감한지를 알 생각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니 공문이 내려와 쓰는 위문편지가 10대 여고생들에게는 고역의 대상이었던 셈이다.
지금도 여전하지만 여고에서 여성병역이나 군가산점논의하면 결과는 뻔하다. 여성병역찬성하는 애들은 한반에 5-6명정도고 어쩌다 깨인 반이 절반정도된다. 군가산점부활 역시 반대하는 애들이 절반이상이나 된다. 아무리 피튀기며 설명해도 얘네들 귀에는 소귀에 경읽기다. 필자는 이를 여러번 보았다. 이러니 페미니즘에 잠식된 언론에 마수에서 어찌 벗어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질수 있을까? 오히려 여성단체들의 헌재판결로 위헌결정난 제도다? 공무원만 받는 혜택이니 다른 걸 줘야지? 라는 얄팍하고 간교한 여성이기주의적 꼬심에 넘어갈것은 당연한 지 모른다.
기본정서와 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군문제에 대한 갈등 해결의 길은 요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