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센터욕심 정해인 - 지수는 이런 사람하고는 절대 사귀지 않아

ㅇㅇ2022.01.14
조회9,350
백상 수상자 단체 사진 정중앙에 서버린 인기상 수상한 배우 정해인

예전부터 오랜 세월.. 단체 사진 자리 배치는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알아서 요령껏 자리 잡는 게 불문율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삭제된 현장 직캠 보면 단체 사진 촬영 전 사진 찍을 자리 배치할 때.. 정해인은 처음부터 첫 줄 센터로 와서 자리 잡았고요.

결국 센터 정해인 양옆으로 대상, 최우수상자가 사이드 서게 되는 결과가... (영화 최우수상 김윤석 배우는 뒷 줄에)

같은 인기상 받은 수지는 뒷 줄 왼쪽 사이드에 섰고요.


이것 때문에 현재 여러 커뮤니티에서 정해인 '눈치 없다', '예의 없다'로 논란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