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헤어진 지는 3개월 정도 되었고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어요. 그냥 후에 주변 사람들한테 그 분이 저에 대해 한 얘기들을 들었는데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지만 혹시 그분과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또 있을까 해서 고민끝에 글 써봐요.
이별 후에 주변 사람들한테 들었어요. 엄마랑 통화하는걸 들을때부터 정이 떨어졌었다. 예의가 없게 자란애 인것 같다 하는데 저 그냥 평범하게 통화해요. 엄마 밥먹었어?? 뭐해?? 워낙 절친같은 사이라 존칭은 안쓰지만 어릴때부터 그렇게 지내왔어요. 물론 그분은 극존칭 쓰시긴 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은 너가 예의 없다는 생각 한적 없다. 그냥 헤어지고 싶어서 너한테 연락안한거고 다 핑계다. 너가 헤어지자고 하게 만든거라고 하는데 맞는 말 같아요. 혹시 저런식의 대화가 예의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나요?? 괜히 처음들어보는 말인데 저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돼서요.
그리고 제가 엄마랑 싸우다가 실수로 안좋은 말을 한적이 있는데 제가 사과문을 "엄마 ~라고 한건 미안해 내가 사과할게 "라고 시작했는데 그 부분이 너무 예의가 없어서 충격 먹었다고 했는데 제 친구들은 문제가 없다 하고,, 그 분이 예의를 많이 중시하는 분이 었던 건가요??
제가 예의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헤어진 지는 3개월 정도 되었고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어요. 그냥 후에 주변 사람들한테 그 분이 저에 대해 한 얘기들을 들었는데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지만 혹시 그분과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또 있을까 해서 고민끝에 글 써봐요.
이별 후에 주변 사람들한테 들었어요. 엄마랑 통화하는걸 들을때부터 정이 떨어졌었다. 예의가 없게 자란애 인것 같다 하는데 저 그냥 평범하게 통화해요. 엄마 밥먹었어?? 뭐해?? 워낙 절친같은 사이라 존칭은 안쓰지만 어릴때부터 그렇게 지내왔어요. 물론 그분은 극존칭 쓰시긴 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은 너가 예의 없다는 생각 한적 없다. 그냥 헤어지고 싶어서 너한테 연락안한거고 다 핑계다. 너가 헤어지자고 하게 만든거라고 하는데 맞는 말 같아요. 혹시 저런식의 대화가 예의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나요?? 괜히 처음들어보는 말인데 저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돼서요.
그리고 제가 엄마랑 싸우다가 실수로 안좋은 말을 한적이 있는데 제가 사과문을 "엄마 ~라고 한건 미안해 내가 사과할게 "라고 시작했는데 그 부분이 너무 예의가 없어서 충격 먹었다고 했는데 제 친구들은 문제가 없다 하고,, 그 분이 예의를 많이 중시하는 분이 었던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