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으로만 보다가.. 조언이 필요해서 글올려봅니다.
남편과의 동업(?) 중 계산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고견부탁드려요.
작년 8월에 아기를 낳고 휴직중 입니다.
올해 10월 복직예정 입니다.
복직까지는 남편이 외벌이인데 운전직입니다.
따로 생활비는 받지않고 집에들어가는비용 공과금이나 장보는것은 남편이 냅니다.
살림.육아는 전적으로 제가합니다.
별도 용돈같은건 받지않습니다.
저도 수중에 몇푼 필요하니 5개월 아기데리고 남편일을 가끔 도와주고 그날 수익에 절반정도(2만원~6만원정도)를 받거나 남편 출퇴근을 도와주면 오천원 만원씩 받습니다.
((친구를 만나거나 제 물건을 살때 돈이 필요해용..))
날씨가 추워서 일하기 힘든날 같이 하고 출퇴근을 도와주면 남편이 고마워할줄 알았는데 그건아니였고..
고마운건 고마운건데 너도 니돈 벌어가는데 왜 고마움까지 강요 하냐고 하길래 약간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샘을 해보고 싶어서요..
차도 본인차 기름도 본인이 넣는데 운전만하는걸로 수지타산이 안맞지만 저 돈벌으라고 절반정도 주는거라고 배려해주는거라는데요..
아기랑 함께라 쉽지는 않아요..ㅠ
보통 저녁7시 반쯤 나가서 새벽3시정도에 마무리합니다...
남편은 집에와서 다음출근까지 쉬지만 저는 아기보고 완벽하진 못하지만 살림을 해요..
아기가 있어서 더러우면 안되니까요ㅠ
아기랑은 24시간 붙어있습니다~ 일할때도 함께구요.
모유수유라 젖먹여가며 일합니다..!
이럴경우 남편이 집에 전반적인 비용을 지불하니 이렇게 개인용돈을 벌어서 사용하는것이 당연한걸까요?ㅠ
왠지 억울한기분은 자꾸 왜드는것일까유ㅠ
어떻게 샘을 해야 각자 기분안상하고 합리적일까용?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비난마시고 조언부탁드려용..
요즘 마음이 않좋아서 비난댓글보면 눈물날거같아용...ㅠ
외벌이 할때 어떻게 계산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매번 눈으로만 보다가.. 조언이 필요해서 글올려봅니다.
남편과의 동업(?) 중 계산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고견부탁드려요.
작년 8월에 아기를 낳고 휴직중 입니다.
올해 10월 복직예정 입니다.
복직까지는 남편이 외벌이인데 운전직입니다.
따로 생활비는 받지않고 집에들어가는비용 공과금이나 장보는것은 남편이 냅니다.
살림.육아는 전적으로 제가합니다.
별도 용돈같은건 받지않습니다.
저도 수중에 몇푼 필요하니 5개월 아기데리고 남편일을 가끔 도와주고 그날 수익에 절반정도(2만원~6만원정도)를 받거나 남편 출퇴근을 도와주면 오천원 만원씩 받습니다.
((친구를 만나거나 제 물건을 살때 돈이 필요해용..))
날씨가 추워서 일하기 힘든날 같이 하고 출퇴근을 도와주면 남편이 고마워할줄 알았는데 그건아니였고..
고마운건 고마운건데 너도 니돈 벌어가는데 왜 고마움까지 강요 하냐고 하길래 약간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샘을 해보고 싶어서요..
차도 본인차 기름도 본인이 넣는데 운전만하는걸로 수지타산이 안맞지만 저 돈벌으라고 절반정도 주는거라고 배려해주는거라는데요..
아기랑 함께라 쉽지는 않아요..ㅠ
보통 저녁7시 반쯤 나가서 새벽3시정도에 마무리합니다...
남편은 집에와서 다음출근까지 쉬지만 저는 아기보고 완벽하진 못하지만 살림을 해요..
아기가 있어서 더러우면 안되니까요ㅠ
아기랑은 24시간 붙어있습니다~ 일할때도 함께구요.
모유수유라 젖먹여가며 일합니다..!
이럴경우 남편이 집에 전반적인 비용을 지불하니 이렇게 개인용돈을 벌어서 사용하는것이 당연한걸까요?ㅠ
왠지 억울한기분은 자꾸 왜드는것일까유ㅠ
어떻게 샘을 해야 각자 기분안상하고 합리적일까용?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비난마시고 조언부탁드려용..
요즘 마음이 않좋아서 비난댓글보면 눈물날거같아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