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ㅎ 조언을 얻고싶어 글을 쓰게되었어요 지금 거의 3년정도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평소에도 너무 자상하고 취미,성격 다 잘맞아서 서로 결혼생각도 하고있는데요 .. 시집살이가 걱정입니다 남자친구의 형수가 집에서 요리는 안하시고 냉동볶음밥이나 배달음식으로 생활하고 계시는데 유독 시어머니가 밥에 집착을 하셔요.. 형수가 맨날 사먹는거 아시고는 저런애랑 결혼을했냐, 너무맘에안든다며 뒷담도 많이 하십니다. 저는 딱 한번 뵀었구요 그때도 저한테 해먹어야한다고 잔소리식으로 말하셨었어요.. 남친도 그렇고 저도그렇고 배달음식도 먹지만 제가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요리에는 거부감이 없는데요 .. 형수 뒷담하시는거 보면 뭔가 제가 다른꼬투리가 잡히면 똑같이 욕하실거같고.. 이런 시어머니 괜찮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ㅜㅜ114
이결혼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ㅎ
조언을 얻고싶어 글을 쓰게되었어요
지금 거의 3년정도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평소에도 너무 자상하고 취미,성격 다 잘맞아서 서로 결혼생각도 하고있는데요 ..
시집살이가 걱정입니다
남자친구의 형수가 집에서 요리는 안하시고 냉동볶음밥이나 배달음식으로 생활하고 계시는데 유독 시어머니가 밥에 집착을 하셔요.. 형수가 맨날 사먹는거 아시고는 저런애랑 결혼을했냐, 너무맘에안든다며 뒷담도 많이 하십니다.
저는 딱 한번 뵀었구요 그때도 저한테 해먹어야한다고 잔소리식으로 말하셨었어요..
남친도 그렇고 저도그렇고 배달음식도 먹지만 제가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요리에는 거부감이 없는데요 .. 형수 뒷담하시는거 보면 뭔가 제가 다른꼬투리가 잡히면 똑같이 욕하실거같고..
이런 시어머니 괜찮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