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어젯밤 유명한 감자탕집에서 감자탕포장해서 먹었어요 거의50번은 넘게먹은곳이고 워낙 맛있는집이라 다끓자마자 기쁜마음으로 고기한점씩 맛보고있는데 남편이 "아.이집예전만못하네." 한마디를 툭던지더라고요? 항상 같이뭔가를 먹게되고 저는 맛있게먹고 있는데 "아.맛없네" "고기냄새나지않아?" "좀별론데" 이렇게 말을 내뱉을때가 생기는데 그럼저는 맛있게먹으려다가도 뭔가 맛이뚝떨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그렇게 얘기하게되면 상대방에대한 배려가없는거다. 상대는 맛있게먹고있는데 당신때문에 기분상하거나 입맛이떨어질수있다. 그러지말아달라 얘기하곤 했죠. 그래서 어제도 감자탕한입 먹자마자 그소리하길래 맛있게 먹는사람 앞에서 또 그렇게 초를치냐 배려가없다 했더니 자기는 뭐 자기의견하나 얘기못하냐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거기서부터 시작된 싸움이 내가니밑에사람이냐 배려할만한 상황아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도될걸 까다롭게군다. 니가 하지말라면 내가 안해야하는 사람이냐 아주 개거품을 물더라구요? 제가 말한부분이 배려의문제가 아닌건가요?76256
감자탕먹다 상뒤집어엎을뻔 했어요
감자탕포장해서 먹었어요
거의50번은 넘게먹은곳이고
워낙 맛있는집이라 다끓자마자
기쁜마음으로 고기한점씩 맛보고있는데
남편이
"아.이집예전만못하네."
한마디를 툭던지더라고요?
항상
같이뭔가를 먹게되고
저는 맛있게먹고 있는데
"아.맛없네"
"고기냄새나지않아?"
"좀별론데"
이렇게 말을 내뱉을때가 생기는데
그럼저는 맛있게먹으려다가도
뭔가 맛이뚝떨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그렇게 얘기하게되면 상대방에대한
배려가없는거다.
상대는 맛있게먹고있는데
당신때문에 기분상하거나
입맛이떨어질수있다.
그러지말아달라 얘기하곤 했죠.
그래서 어제도 감자탕한입 먹자마자
그소리하길래
맛있게 먹는사람 앞에서
또 그렇게 초를치냐
배려가없다 했더니
자기는 뭐 자기의견하나 얘기못하냐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거기서부터 시작된 싸움이
내가니밑에사람이냐
배려할만한 상황아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도될걸 까다롭게군다.
니가 하지말라면 내가 안해야하는 사람이냐
아주 개거품을 물더라구요?
제가 말한부분이 배려의문제가 아닌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