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를 털어라 재밌지.JPG

GravityNgc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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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다이아몬드를 훔쳐다가 숨겼는데,


그 곳이 경찰서가 된거야. 그리고 출소 이후 경찰서를 털기 위해서,


신분을 조작해서 경찰서장으로 발령이 돼,


그런데 진짜 경찰서장보다 업무를 잘봐.


그러면서 경찰들이랑 친목도 하고, 동료애도 갖게 되지.


그리고 나중에 신분이 들키는데,


동료들이 모른척 해주는거지.


그리고 결국 경찰서에 있는 훔친 장물도 챙겨서 해피엔딩 하는 영화야.


마지막에 체포할수있음에도, 지역 관할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풀어줘,


이런게 법률적으로 사기라고 하지.


이게 경리나 은행 직원이, 회사 돈이나 고객 돈을 빼돌려서 투자했는데,


큰 돈을 벌게 된거야. 그리고 그들에게 원금을 돌려주고,


자기 돈을 갖고 은퇴하는거지.


결과적으론 해피엔딩인데,


이번에 2000억 횡령 사건도 그런거 아닐까,


"한정된 시간내에서" 허락 없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다가, 이것을 방치하면


주식회사 직원들까지 책임을 받으닌깐, 그제서야 고소를 하게 된건지도 몰라.


이런건 대부분 매우 비참하게 끝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