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말하지만 남혐 여혐 극혐합니다. 젠더 갈등 조장이니 한남 한녀 발언 댓에다 하지마세요 36살 유부남입니다. 지인들이랑 모임을 가졌는데 A 가 결혼후 와이프가 살이 너무 쪄서 너무 보기싫다 하..... 하길래 제가 "야 너도 배가 임신8개월이야. 너부터 살 뺄겸 헬창 마인드로 운동배워서 와이프랑같이 헬스장 댓구가서 니가 운동 알려주고 헬창 입문시켜서 몸짱와이프로 만들면되자나" 했더니 비꼬면서 그러니깐 너때문에 여자들이 기고만장해지는거다 부터 해서 제가 남페미? 라는 둥 개소리를 시전해서 대판 싸우고 나왔습니다. 저는 3대 520치는 헬창이고 현재 예비신부 꼬득여서 둘이서 같이 취미로 매일 헬스장 데이트합니다. 덕분에 현재 와이프 바디프로필 찍었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왜 자기몸은 생각안하고 와이프 몸을 비판하고 싫어하는지 저같으면 본인이 먼저 몸을 가꾸고 운동을 배워서 와이프 손잡고 데리구가서 헬스 알려주겠는데 자기 와이프 비판해봐야 자기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
살찐 아내
36살 유부남입니다.
지인들이랑 모임을 가졌는데
A 가 결혼후 와이프가 살이 너무 쪄서 너무 보기싫다 하..... 하길래
제가 "야 너도 배가 임신8개월이야. 너부터 살 뺄겸 헬창 마인드로 운동배워서 와이프랑같이 헬스장 댓구가서 니가 운동 알려주고 헬창 입문시켜서 몸짱와이프로 만들면되자나"
했더니 비꼬면서 그러니깐 너때문에 여자들이 기고만장해지는거다 부터 해서 제가 남페미? 라는 둥 개소리를 시전해서 대판 싸우고 나왔습니다.
저는 3대 520치는 헬창이고 현재 예비신부 꼬득여서 둘이서 같이 취미로 매일 헬스장 데이트합니다.
덕분에 현재 와이프 바디프로필 찍었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왜 자기몸은 생각안하고 와이프 몸을 비판하고 싫어하는지
저같으면 본인이 먼저 몸을 가꾸고 운동을 배워서 와이프 손잡고 데리구가서 헬스 알려주겠는데
자기 와이프 비판해봐야 자기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