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갈등에 관해서 남자의 입장에 대해서 말해봅니다

야비군2022.01.15
조회12,461
저는 스스로 평범한 20대 남자라고 생각하고 글을 적습니다.
국가적 정책이던, 커뮤니티 여론에서 나오는 남녀 차별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하고, 제 주위의 남자들의 의견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이건 남녀로 나뉘어서 싸우자는 것이 아니며 인터넷에 올라오는 여러가지 갈등에 대해서 남자들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 말해보고, 그리고 여성 분들은 어떤 의견인지에 대해 궁금해서 글 적어 봅니다.


1. 군대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군대에 가기 싫어합니다.흔히 남자들 사이에서도 정당하게 빠질 수 있는 사유가 있다면 빠지라고 할 정도로요.
다만 그렇게 억지로 갔다고 해서 저희들의 희생이 폄하 되는 것은 싫습니다.좋아서 갔던, 싫어서 갔던 간에 본인들의 적지 않은 시간을 희생해서 나라를 지키고 왔는데 집 지키는 개, 군캉스 등등으로 부르며 군필들을 조롱하는 것을 보면 기분이 굉장히 나쁠 수 밖에 없습니다.
약간의 단면만을 보고 요즘 군대는 놀이터니 뭐니 하면서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당황스럽고 억울합니다.그리고 사지방, 휴대폰 등등을 얘기하시면서 편해졌다느니 하면서 말하시는데, 남자들의 입장에서는 가지도 않았으면서 여성 분들이 군대에 대해 평가 하는게 어이없다는 입장이 대다수입니다.갔다온 남자들이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지, 나 때는 말이야~' 하는 것도 보기 싫은데, 가지도 않은 여성 분들이 그런 말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선을 많이 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군대가 힘든 것은 육체적인 노동이 많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자유'가 없다는 이유 때문입니다.사지방이 있으면, 휴대폰이 있으면 뭐합니까.부대에 갇혀서 생활하는 감금 생활은 여전한데.
그리고 군 가산점에 대해서는 남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게 갈리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군 가산점이라는 제도 자체에 허점이 많기도 해서 반대이지만, 남성들에게 무언가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에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여성 분들 입장에서는 가서 월급도 받고 하면서 뭔 혜택까지 받냐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달에 기껏해야 20정도 받고 나서 쥐꼬리만한 혜택을 줄테니 2년 동안 군대를 가겠냐고 하시면 가실건가요?저라면 안 갑니다, 제 주위의 남자들도 안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군대 논란인 미군에 대해서 말해보자면.미군은 모병제라서, 본인들의 자의로 입영을 선택해서 그들을 존중해 준다고 하는데 말이 조금 안되지 않을까요?본인들의 직업으로 군인을 선택한 것 뿐인데 존경과 존중을 받는다는 것이면, 다른 모든 직업들도 그러한 대접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죠?
그렇다면 왜 그럴까요?왜냐하면 군인, 경찰, 소방관 분들은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시 돌아와 생각해보자면 그분들의 직업이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직업이기에 존중을 받는다면, 오히려 원치 않았다 하더라도 본인들의 희생을 통해서 군대에 가는 사람들은 더욱 존중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2. 여경, 여군 논란
기본적으로 여경, 여군은 당연히 있어야 생각합니다.다만 남자들이 문제 삼는 것은 남성과 여성의 기준점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경찰과 군인 모두 육체의 능력이 중요시 되는 것이므로 이에 대한 평가는 엄격하고 공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성 분들이 신체적으로 불리하다 해서 평가 기준을 낮춰 주는 것은 불합리하다 생각합니다.
범죄자나 적군이,  여자라고 봐주거나 넘어가 주는 것도 아닌데 여성 분들이 육체적으로 불리하다 해서 평가 기준을 낮춰서 시험을 보는 것은 이상합니다.저희들은 범죄자에게서 우리들을 지켜줄 수 있는 분들을 원합니다.
여성 분들 입장에서는 '그럼 너무 불리한거 아니냐'라고 하실 수 있는데.
만약 예를 들어서 '남성들은 여성들에 비해서 집중력이 떨어져 학업 성취도가 낮을 수가 있으니 경찰 공무원 시험 커트라인을 여성보다 낮게 잡아야 한다'라고 하면 여성 분들도 말이 되냐고 하시겠죠?지금 남성들의 입장에서는 위와 같은 말하고 똑같은 상황인 겁니다.


3. 여성 할당제
위에서 말했던 형평성 문제와 거의 똑같은 문제입니다.저부터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건 오히려 역차별 수준을 넘어선 겁니다.
여성 분들의 사회 진출, 저도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근데 그걸 법으로 할당을 시킨다니요, 이게 말이 됩니까?
국가적으로 고령화가 심해져서 결혼한 부부에게 임신 할당제를 한다고 하면 하실거에요?안하실 거잖아요.당연히 말도 안되는 정책이기에 반대 여론이 들끓을 것이 분명한데, 여성 할당제도 이와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4.  남성 범죄
남성들의 범죄가 여성들의 범죄보다 많은 것은 확실한 팩트입니다.
범죄별합계(A) (명)남 (명)여(B) (명)합계1,638,3871,273,827338,597
대충 4배 정도 더 많다고 보면 됩니다.남성 범죄가 더 많은 것은 사실이기는 하나, 이를 통해서 남성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고 무슨 더러운 오물을 보는 것처럼 하는 것은 심하지 않습니까?
n번방 사건 때도 판에서는 모든 남자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고, 그건 지금도 비슷한 기류를 띄고 있습니다.이건 무슨 연좌제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혐오하는 것은 문제 없지만, 같은 성별이란 이유만으로 똑같이 경멸하거나 의심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5. 페미니즘
성평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근데 그것이 오히려 역차별로 가면 문제가 생기지 않겠습니까?
권리는 원하면서 책임과 의무를 내팽개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 당연지사.흔히 말해서 뷔페니즘이라고 선택적 성평등을 원하시면 이에 대해서 다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판에서의 여론은 위와 비슷하기에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유명한 페미니스트 분들의 대다수가 원하시는 바를 보면 뷔페니즘에 가까워 기본적으로 남성들은 페미니즘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낍니다.페미니즘이라는 이념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이미지가 굉장히 나쁜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공평한 성평등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몇 번이고 말하지만 이건 싸우자는 쓴 글이 아닙니다.제 개인적인 의견과 주의 남성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나온 의견을 적은 것입니다.아무래도 제가 남성이라 남성의 입장에서 쓴 것이기에 여성 분들 입장에서는 불편했을 수도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말이 좀 두서 없고 이상 할 수도 있는데, 이것 또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무래도 남성이다보니 여성 분들이 느끼는 성차별이나 불편한 점에 대해서는 모르니 그에 관해서도 댓글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남성 분들도 포함해서요.
무조건 너 싫어, 너 싫어 하면서 싸우지 말고.어쩔티비 저쩔티비~ 한남 꺼져~ 한녀 꺼져 이러지 마시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느낀 성차별적인 문제나 그에 관한 생각들을 나누며 의견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71

ㅇㅇ오래 전

Best그리고 범죄저지르지 말아라, 밤길 걱정된다, 여성안전한 나라만들자는게 한남 죄다 범죄자라고 하는거냐? 아제발 여자좀 그만죽여ㅠ이러는것도 한남들=다 범죄자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는걸 뇌가 있으면 알지 않음? 치안이 안전한 나라이면 뭐함 그건 여성대상 강력범죄 기준이아니라 걍 강도일반상해 기준으로 안전한 나라라는건데 날이갈수록 심해지는 여성대상 범죄 걱정도 못함? 그정도 가지고 니들 기분 상했다고 그러지 말라는 말부터 나오는게 정상임? 한남 싸잡아 욕하는 애를 니가 목격했다 해도 그 옛날 메르스떄부터 너넨 맨날 뭐만 뜨면 XX녀 거리면서 맨날 여자 싸잡아 욕하고 남자가 여자 100명 죽이는동안 여자가 남자 1명 죽이면 한녀 싸잡아 안물어 뜯었음? 내로남불이 디폴트 값인거 진심 너무 심한거 같음

ㅇㅇ오래 전

Best어휴... 여혐은 과거때부터 숨쉬듯있었음. 얼마 있지도 않던 김/치녀 된장/녀프레임 만들어서 투명김/치/녀된/장녀 ㅈ패고 성/희롱은 기본에 여혐 가득한 뉴스댓은 또 뭐고ㅋㅋ 그러다 빡쳐서 여자들이 더이상 안참고 똑같이 되돌려주니까 이제 성별갈등이니 뭐니 문제삼는데, 애초에 여혐없었다면 왜 페미니즘생겼겠나ㅋㅋㅋ 여성주차장 만들어졌을때 거품물던 남자들, 여자들이 밤길 남성무섭다고 했을때 잠재적범죄자로 본다며 거품물던 남자들, 페미니즘 하는 여자들보며 거품무는 남자들 본인 기분만 생각하고 왜 애초에 그렇게 되었는지 문제의 본질은 못 봄. 멍청하면 도/태가 답이고, 이미 대한민국 여성들은 출산률로 보여주고 있음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영화 69세도 줄거리보고 남자들이 온 남자들 성범죄자 취급하는거같아 "기분"나쁘다며 평점테러했잖아 하여튼 돈 안드는 일들만 잘하는 그남들 시사뉴스도 안보나봐....

ㅇㅇ오래 전

가부장적, 유교적 사회에서의 여성의 평등, 참여 권리 등을 보호.보전 받지 못하였던 것은 분명히 해결 되어야 할 일 이였다. 남.녀가 아닌 한명의 인간으로써의 권리. 하지만 이게 언제부터 인가 정치색을 입더니, 변질되기 시작했다. 또 하나의 이익 집단들이 우후죽순으로 탄생하고, 사회에 각종 성별 혐오를 발생 시켰다. 옛날 입소문 즉 구전으로 전파 되었던 정보가, 현 시대의 정보화에 맞춰, 온라인 상에서의 정보 전달 방식으로 왜곡된 정보의 습득이 잦아졌고, 이로 인한 세대간의 갈등 및 젠더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본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주장이 아닌 어느덧 각양 각색 집단의 이익을 위해 양방향이 아닌 한 방향으로 치우친 주장만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전체적인 사회의 한 부분을 썩게 만들고 있다.

ㅇㅇ오래 전

이 글은,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무지해서 쓴 걸로 보입니다. 제 나이대 30대 여성들을 보면, 살면서 성추행을 약하게라도 안 당해본 여자 없습니다. 저도 어릴 때 남자애가 치마를 들추거나, 가슴 만지고 도망가는 건 뭐 일도 아니었어요. 그럴 때마다 듣는 건 “쟤가 너 좋아하나본데 왜 까칠하게 구냐”와 같은, 피해자를 탓하는 말들이었죠. 명절에 여자들만 일하고 남자들은 티비보며 쉬는 건 기본이었죠. 저희 이모는 시댁 제사 때문에 외할아버지 장례식도 못 갔습니다. 직장 분위기.. 10년전만 해도 성차별은 너무도 당연했습니다. 여자는 언제 애낳고 그만둘지 모른다며 남자 동기보다 연봉도 덜 받았고 장기 프로젝트엔 아예 껴주지도 않았죠. 남자는 이름/직급을 부르는데 여자는 미스x 라고 부르고 커피 타오게 했고요. 그런가하면 제 구남친은, 여자는 절대 남한테 술 따르면 안 된다며, 동아리 선배한테 술 따라준 저에게 이별을 고했어요. 아, 그 동아리에서 남자들은 대놓고 담배피러 갔다오지만 여자는 숨어서 몰래 피웠어요. 그만큼 여성흡연자 인식이 안 좋았으니까요. 한 남사친은 예쁜 후배 소개시켜주자 실실거리며 좋아하다가, 그 애가 백인 남자와 사귄 적이 있단 걸 알더니 저한테 쌍욕을 박았습니다. 외국에 살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다 헤어졌을 뿐인데, 양놈한테 몸주는 __ 취급을 하더군요. 결혼정보회사에선 아직도 유학 경험 있는 여자 점수를 낮게 줍니다. 아이비리그를 나왔대도 소용없어요. 여자는 외국에 갔다오면 문란한 취급을 받으니까요. 요즘은 세상 많이 나아졌습니다. 제가 저희 엄마보다 많이 누리고 산 것처럼, 요즘 10대는 저보다 덜 차별 받겠죠. 그러나 여성 인구의 대다수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성차별/성희롱을 당해왔고, 낯선 사람들 만나는 모임이나 한적한 골목길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커리어를 택하려면 저절로 비혼이나 딩크가 되어야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군대 비하나 역차별을 정당화하는 건 아니에요. 그치만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이 실생활에서 겪어온 차별과 위험이 더 많았기에 그런걸거라고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우선은 아무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되어야 역차별과 부작용들도 없어질 거라는 것을요.

ㅇㅇ오래 전

한국여자 왜 만남? 한달에 15만원 저축하면 1년에 180만원인데 HP 파빌리온 3060 ti 살수있는데, 돈없으면 남에게 렌트비 내지말고 게임이나 하자

투니스오래 전

4배같은 소리하네 ㅋㅋ

오래 전

여혐 일으킨건 3040남자들임 내가 지금 24인데 나 13살 초등학교때부터 유투브에 거의 다 김치녀 욕하는 글있었음 무슨 뉴스 기사에서도 댓글에 초등학생이 봐도 억지로 어떻게든 여자들 까고 김치녀,된장녀등등.. 무튼 유투브나 뉴스기사댓글만 키면 모든게 심각하게 여성혐오일정도로 억지로 하나 잡아떼서 욕하는 심한 욕들이 많았음 내가 그걸 성인될때까지 다 넷상으로 보고 컸음 그러다가 중딩후반? 고딩초부터 ‘메갈’이란게 등장 미러링이란 단어가 나오고 그때부터 차츰 ‘김치녀’란 단어가 덜 쓰여지게됨 그래도 남녀갈등 심해지니 ‘페미’가 등장한 걸로 기억됨 특히 나 20살 될때가 절정인게 연상 만났는데 그땐 사람 외면보단 마음을 보란 얘기 하도 들어서 외모랑 키는 나랑 비슷한 사람 만남 근데 성격 ㄹㅇ 그지같고 외적 노력 1도 안하면서 그냥 넷상 카더라만 듣고 여자판단하고 지가 되게 깨어있고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김치년과 천상녀를 구분하고 사귀는 그런 예리함을 가졌다고 착각함 그나마 10대때는 남자애들이 안그랬는데 20대초반이던 오빠들이 나보고 ‘너는 김치녀 아니지?난 김치녀들 진짜 싫어’이러면서 나보고 하지도 않은 프레임과 세뇌시키고 지가 오빤데 갓 스물된 나한테 돈 쓰게 유도함 그리고 지 하고싶은건 다할라함 그리고 내가 하루종일 돈쓰고 바래다준다면서 같이 택시타고오더니 내집오니까 지 집가게 택시비 달라는 개소리 시전하길래 빡쳐서 헤어지자니까 ‘그냥 너 시험 해볼려고 그랬어 주변에 그런 여자들 많이봐서’ ㅇㅈㄹ하길래 그뒤로 잘생긴 남자만 만났음 근데 케바케인데 잘생겨도 양아치 같은 오빠들은 지 잘난줄알고 돈 안쓰다가 헤어지니까 그제야 나중에 다시 잡거나 잘생겼는데 성격도 착하고 장난만 심했던 남자애도 있었고

ㅇㅇ오래 전

군대문제는 일부 공감.여군문제는..어이없음.여군이 필요한 이유는 알겠음.신체조건과 정신적인 문제를 비교하는게 맞음?울 아들 중학생되고 내가 팔씨름을 못이김.혼자서 가구도 옮길정도로 여자치고 체력이나 힘이 좋은편인데도 그게 안됨.근데 그걸 비교하는거부터 어이없음.술먹고 정신나간 20대여자가 40대가장을 때린 사건만 봐도 만일 20대술먹은 남자가 40대 여자를 때렸다 생각해보면 답나옴.(때린 여자는 미친거고 법처벌받길바람) 중립이라고 하나 중립이 아닌 글이라 생각됨.남녀를 떠나 인간은 평등함.다만 약자안에 아이와 여자,노인이 포함되는건 인정해야함.분명 이상한 여자들도 많음.모든 남자들이 성범죄자가 아닌것처럼 모든 여자들도 페미가 아닌데 본인이 보는 페미는 여자가 문제인거고 남자들을 모두 성범죄자로 보는건 억울하다 하는것도 웃김.케바케라고. 멀쩡한 여자들도 많고 멀쩡한 남자들도 많은데 그 멀쩡한의 기준을 남녀가 다르게 생각함.그리고 페미네 한남이네 하는 사람들도 결국 끼리끼리인거임.

ㅇㅇ오래 전

여자들은 데이트폭력으로 열흘에 한번씩 죽거나 살해위협을 받는다. 성별을 할당해 채용하는 제도의 최대 수혜 집단은 남성이다.

ㅇㅇ오래 전

애초에 돼지돼지돼지들은 똑같음. 계속해서 미러링하고 기저에 깔린 남성권력을 끄집어 내서 니들이 하는게 이렇게 나쁜거다 보여준다는 미친 취지임. 지금 여고 안받는 다는 학원원장 신상털어서 다 고소한다고 학원원장이 입장을 밝힘. 결국 복수는 복수를 낳는거임. 달라지는게 없다. 백날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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