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나만 쎄함..?

ㅇㅇ2022.01.15
조회44,721
카페에서 인터넷 썰들 얘기하다가 판인가 어디에서 본 'ㅅㅁㅁ 여성의 삶'이 기억나서 짝남한테 말했음   좀 슬프고 기구했었음근데 짝남 표정이 좀 쎄하고 눈빛이 공허해지는 거야딱 관심 없고 흥미 없다는 듯한 눈빛?그래서 내가 이런 얘기 별로야? 하니까 짝남이"그런 ㅊ녀들 구구절절한 사연을 왜 알아야 하지.. 싶어서..^^;;" 이랬음..순간 당황해서 "그래도 그분들 중에 강제로 몸담게 된 사람들도 있을 거 아냐. 같은 인간인데 좀 너무하당.."이라고 말하니까순간적이지만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차가운 눈빛이랑 말투로 코웃음 치면서"재판 참관해보면 들을 수 있는 밑바닥 인생들이 읊어대는 레퍼토리랑 똑같네 뭐" 이럼.같은 인간으로 보지도 않는 것 같음..;;참고로 짝남 부모님 둘 다 의사에 공부도 잘하고 잘생김사교성도 좋고 여자애들한테 잘해서 당연히 한남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나만 쎄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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