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네이트판에 글 쓰는 쓰니입니다.
장애인이라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한점 부탁드립니다.
40대 분들이 조언많이 해주셨음 좋겠네요.
일단 저희엄마는 서울엘 가끔 나갑니다.
그리고 항상 전 못나가게하고 뭐라얘기하면 합리화를 합니다. 핑계라고 할까요?
예를 들면 이런식입니다.
삼각지 갔다오면 무슨 사정이 있어서
dmc를 갔다오면 우울한친구를 위로해주려고
동대문을 갔다오면 핑계거리가 없는지 방학이라 친구를 만났다합니다.
학교문 닫을꺼 걱정하는 사람이요.
두서없고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직 미납회차가 많아 돈은 2만원씩 저축하고 있네요
이 시국에 서울가는 저희엄마
안녕하세요 처음 네이트판에 글 쓰는 쓰니입니다.
장애인이라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한점 부탁드립니다.
40대 분들이 조언많이 해주셨음 좋겠네요.
일단 저희엄마는 서울엘 가끔 나갑니다.
그리고 항상 전 못나가게하고 뭐라얘기하면 합리화를 합니다. 핑계라고 할까요?
예를 들면 이런식입니다.
삼각지 갔다오면 무슨 사정이 있어서
dmc를 갔다오면 우울한친구를 위로해주려고
동대문을 갔다오면 핑계거리가 없는지 방학이라 친구를 만났다합니다.
학교문 닫을꺼 걱정하는 사람이요.
두서없고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직 미납회차가 많아 돈은 2만원씩 저축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