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자한테 친근한 성격이기도 하고 잘 맞춰주는 편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고 잘 생활해왔는데, 얼마전에 어떤 여자한테 말실수도 좀 하고 상처를 준게 있었는데 전화통화를 하재서 했는데 갑자기 여자가 몇마디 하다가 욱했는지 욕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내가 사과하고 끝내야겠다 이 생각만 하고 있어서 그런지 막 그 욕을 듣자마자 너무 정신붕괴인가 멘붕이 와가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듣고만 있었네요 제가 그 상황에서 무슨 말을 했어야 했나 싶기도하고.. 전화통화 내내 무슨 얘기가 주고갔긴 했는데 아무것도 들리지도 않는것 같았고 마지막에 한마디 할 기회를 주겠대요. 근데 너무 멘붕상황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될까요25
저 남잔데..얼마전에 난생처음 여자한테 욕 들었어요
원래 여자한테 친근한 성격이기도 하고 잘 맞춰주는 편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고 잘 생활해왔는데,
얼마전에 어떤 여자한테 말실수도 좀 하고 상처를 준게 있었는데
전화통화를 하재서 했는데
갑자기 여자가 몇마디 하다가 욱했는지 욕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내가 사과하고 끝내야겠다 이 생각만 하고 있어서 그런지
막 그 욕을 듣자마자 너무 정신붕괴인가 멘붕이 와가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듣고만 있었네요
제가 그 상황에서 무슨 말을 했어야 했나 싶기도하고..
전화통화 내내 무슨 얘기가 주고갔긴 했는데 아무것도 들리지도 않는것 같았고
마지막에 한마디 할 기회를 주겠대요.
근데 너무 멘붕상황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