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앞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난 페미니즘을 잘 모르지만, 같은 남자가 봐도 한국 여성들이 분노할 만할 때가 많은건 사실이다" 이렇게 말함. 물론 아빠도 평상시 언행 자체는 그냥 옛날남자이긴 한데, 그런데 엄마는 페미니즘에 너무 예민하고 혐오가 심해. 자기는 페미니즘 잘 모르던 시대에 살았어서 그 혜택을 못 입었다는 생각에 괜히 싫어하고 배척하는건가? 엄마 사랑하지만 그런 점은 너무 실망임
우리엄마는 왜 페미니즘을 극혐할까
아빠는 딸 앞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난 페미니즘을 잘 모르지만, 같은 남자가 봐도 한국 여성들이 분노할 만할 때가 많은건 사실이다" 이렇게 말함.
물론 아빠도 평상시 언행 자체는 그냥 옛날남자이긴 한데, 그런데 엄마는 페미니즘에 너무 예민하고 혐오가 심해.
자기는 페미니즘 잘 모르던 시대에 살았어서 그 혜택을 못 입었다는 생각에 괜히 싫어하고 배척하는건가?
엄마 사랑하지만 그런 점은 너무 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