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은 너무 늦은거겠죠..

쓰니2022.01.16
조회6,545



현재 미용실을 운영중이에요.

동네에서 작게 , 친구와 같이 운영중인데

나름 자리도 잡았고 어느정도 일정한 수익은

나오는 편입니다.


근데 자꾸..

제가 원한 삶이 아닌 것 같아서요.

특별히 다른게 하고싶다 라는 건 없지만

그냥 더 전문적이고 더 멋있는 일을 하고싶은데..

이 나이엔 무언가 배우고 다시 시작한다는게

불가능이겠죠...ㅠㅠ



과거로 돌아간다면 일단 공부에 매진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