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용실을 운영중이에요. 동네에서 작게 , 친구와 같이 운영중인데 나름 자리도 잡았고 어느정도 일정한 수익은 나오는 편입니다. 근데 자꾸.. 제가 원한 삶이 아닌 것 같아서요. 특별히 다른게 하고싶다 라는 건 없지만 그냥 더 전문적이고 더 멋있는 일을 하고싶은데.. 이 나이엔 무언가 배우고 다시 시작한다는게 불가능이겠죠...ㅠㅠ 과거로 돌아간다면 일단 공부에 매진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싶네요.... ㅠㅠ510
33살은 너무 늦은거겠죠..
현재 미용실을 운영중이에요.
동네에서 작게 , 친구와 같이 운영중인데
나름 자리도 잡았고 어느정도 일정한 수익은
나오는 편입니다.
근데 자꾸..
제가 원한 삶이 아닌 것 같아서요.
특별히 다른게 하고싶다 라는 건 없지만
그냥 더 전문적이고 더 멋있는 일을 하고싶은데..
이 나이엔 무언가 배우고 다시 시작한다는게
불가능이겠죠...ㅠㅠ
과거로 돌아간다면 일단 공부에 매진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