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쓰니의 갈비찜 재도전

낼모레마흔2022.01.16
조회14,342

저번에 갈비찜 글 썼을 때 깨국이니 뭐니 말이 많았어서

다시 물 적게 잡고 해봤어

저래보여도 맛있긴 개맛있어

39세 느낌- 너네도 이 나이 되보면 알겠지만
욕심이 없어지고 그냥 살아있는 거와 맛있는 음식 등에 감사하게 되더라
건강과 가족과 돈이 중요하고 친구같은 건 별로 관심 없어져

꿈은 70대에 대작을 쓰는 거야
그리고 백세까지 아름답게 살기
복권 1등 당첨되기

결혼유무와 성별과 직업은 이 글에서 중요하지 않다고 봐

이제 나는 일주일 내에 바빠져서 아마도 가을까지 글 못올리게 될거같아

+어렸을 때 힘들고 검소하게 살았고
지금은 먹고 싶은 건 되도록 먹자는 주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