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회사가 아무리 힘들게 해도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도
혼자 힘들어하지만 끝까지 해낼 수 있게 지켜봐주시는 상사분과 저의 의지, 열정
또한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표출하면 다 이해해주시고 수용부분에는 수용해주시며 묵묵히 들어주시는 상사분
아닌건 아닌 부분에 대해 얘기해주시고 그냥 부드럽고 때론 강하고 때론 순수하게 정말 미워할래야 할 수 없는 존경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상사 집이나 회사나 별다를 바 없이 안정감과 행복감을 주는 상사분 덕분에 소박한 회사 생활이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