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따끔한 충고 잘듣고 반성했어요
밤낮바꾸려고 남편보고 밤에 보라했어요.
한번하더니 본인도 이도저도 안되겠는지 말 밉게해서 미안하다 사과했구요
시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전달드리고 선물 드리고 외식하고 가족끼리 좋은시간 보냈어요
사실 첫째도 입주도우미 얼마전까지 쭉 썻고 유치원보내면서 그만썻던거였고 이번에도 친정도움으로 입주도우미 쓰려했는데 시어머니께서 도우미분과 같이 사는거 싫으시다고 아기 본인이 보고 싶다하셔서 그리한건데 저희랑 안맞는 방법이었던거 같아요 어머니 관광 잘 시켜드리고 한국 가시면 다시 저희스타일대로 하려구요
본인일처럼 제 산후조리 걱정해주신분들 너무감사하구요 절 혼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다만 저는 아이를 낳아 몸이 안좋으니 남편과 시어머니께서 절 더 배려해주시고 좀 더 힘들어도 된다 생각했어요. (티비 핸드폰으로 얘기가 많던데 주구장창이 아니고 할때도 있다 그런얘기였어요 ㅎㅎ 아직도 그게 왜 잘못인지는 모르겠네요 엄마도 가끔 쉴수있잖아요 애기아빠 배려해서 골프 보내주는것처럼요 ) 그런데 많은분들이 남편보다 본인이 더 많이 하셨다니 ... 많이 느꼈어요 ^^
잘살게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