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대답인데요
친정어머니 : 너무 우울하게 있지말고 박서방이랑 바람도 쐬고
맛있는거먹고 엄마집와 등산도 가고 바쁘게 살아
시어머니 : 일주일 휴무 뭐할꺼니? 너무밖에돌아다니지말아라
집에서 집밥먹고 쉬어라 oo이(아들)집에서 푹쉬게해
나가지마라 걱정된다 너 걱정되서 그러는거다 알지?
시엄마말듣고 쌔한데요 다른분들이 듣기에 어떠신가요?
저를걱정하시는건가요?
Best아닌거 알면서 왜 물어봐요. 남의 엄마랑 우리 엄마가 나를 동급으로 걱정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 부터가 문제죠. 남의 엄마예요. 그러려니 해요.
Best남보다 못할때가 더 많더라구요 차라리 남이면 나한테 함부로는 못할텐데... 그냥 무시하세요
Best뭘 물어요. 느낀게 맞는거지.
시어머니는 자기 아들을 먼저 걱정해요 항상 그건 어쩔수 없어요
그냥 개무시하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기분나빠하는것도 에너지 낭비 시간낭비
웅ㅋㅋㅋㅋ 이거 너무 잘생김ㅎㅎ 데이트 혹시 pc방 가는거 좋아해?ㅋㅋㅋㅋ
시엄마는 남이지요~
너 쉰다고 내아들 힘들게 하지마라. 내아들 푹쉬게 해라. 내아들 집밥 해먹여라. 내아들 밖에서 돈쓰게 하지마라. 내아들 코로나 걸릴까 겁난다. 시어머니 말뜻 뭔지 이미 다 아시잖아요.. 그런데.. 쉰다는 얘기는 뭐하러 다 얘기해서 괜한 소리들어요? ㅜ 말하지말고 그냥 쉬지
님도 시모 친정모 다르게 보잖아요.저말 친정엄마가 했다하면 안쎄할껄요.이혼하면 그냥 아는할머니에요
본문과는 별개로 난 이런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음. 일주일 쉬면 쉬는거지 뭘 또 미주알고주알 떠벌거리고 다녀서 굳이 저런 소릴 듣지?? ㅈ둥이때문에 사서 고생하는 타입
너 힘든거 알겠는데 내 아들 돌아다니게하지말고 집에서 쉬어라. 밥은 집밥으로 잘 차려먹이고
집에서 밥하고 남편오면 밥주고 쉬게해라. 집안일은 싸돌아다니지말고 혼자서 다해놓고 남편 신경 안쓰게해라.
걍 넌씨눈해여 나가지마라 네 왜나갔다왔니 이러저러해서 다녀왔어요 나가지마라 네 무조건 네네네 하고 마음대로 하세요 포기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