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진로 깊게 생각할려고 해도 내 성적표가 마치 문앞의 벽처럼 있는 기분이야 관심 생기는 분야들은 대부분 턱이 높고 그냥 뭔가 생각할수록 우울해짐.. 내가 과연 지금 고등학교 성적도 이 모양인데 나중에 저기 학과가서 내가 저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싶어서 생각하기가 싫어 그래서 그냥 담임이 물어봐도 대충 사범대요 교대요 이러고 그냥 말음.. 솔직히 심리학과가서 교수 관심 있었는데 이런 상상 자체도 ..너무 쌉불가능이라 생각을 회피하게 됨 나만 그런가..쨌든 남이 나한테 진로나 목표 학과 진지하게 물어보면 성적 보고 맞춰서 알아보고 갈거다 라고 말 할거 같음 내가 만약 성적이 높았으면 선택의 폭도 넓어질거고 그 학과를 가서도 잘 할 거라는 자신이 있을텐데 특출나게 잘 하는것도 없고 그나마 애들 다 하는 공부 조차도 못 하는게 너무 병신같음 쩝
성적 때문에 진로 없는 애들 있나..
내 성적표가 마치 문앞의 벽처럼 있는 기분이야
관심 생기는 분야들은 대부분 턱이 높고
그냥 뭔가 생각할수록 우울해짐..
내가 과연 지금 고등학교 성적도 이 모양인데
나중에 저기 학과가서 내가 저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싶어서 생각하기가 싫어
그래서 그냥 담임이 물어봐도 대충 사범대요 교대요
이러고 그냥 말음.. 솔직히 심리학과가서 교수 관심 있었는데
이런 상상 자체도 ..너무 쌉불가능이라 생각을 회피하게 됨
나만 그런가..쨌든 남이 나한테 진로나
목표 학과 진지하게 물어보면
성적 보고 맞춰서 알아보고 갈거다
라고 말 할거 같음
내가 만약 성적이 높았으면 선택의 폭도 넓어질거고
그 학과를 가서도 잘 할 거라는 자신이 있을텐데
특출나게 잘 하는것도 없고
그나마 애들 다 하는 공부 조차도 못 하는게 너무 병신같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