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도 없는척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

ㅇㅇ2022.01.17
조회151,793


현실이에요 기쁨은 나누면 질투와 시기가 됩니다

댓글 96

ㅇㅇ오래 전

Best나같음 주변에 그 피빠는 거머리들 싹 다 끊어낸다. 특히 가장 믿은 엄마 부터 기생충 고모, 질투나서 베베 꼬인 친구 ㄴ들까지. 친구는 무슨 친구? 잘되면 질투하고 안되면 깔아 보는 못된 버러지 들이지.

쓰니오래 전

Best무슨...세상이 부모 친구를 속이며 살아야하는 세상이 된거야... 근데 공감이 간다.. 넘 슬퍼

ㅇㅇ오래 전

Best그러게, 기쁨은 질투가 되지만 슬픔은 약점이 되기도 한다.

ㅇㅇ오래 전

진짜 인정 공감..

ㅇㅇ오래 전

부모나 친척, 친구들 인성이 ㅆㄺ인거지.. 근데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다.. 저게 현실이라..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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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이거임 내가 살면서 내 고민같은거 아무리 힘들어도 누구에게도 절대 말 안하는 이유 요즘 사회에 기쁨은 나누면 두 배슬픔은 나누면 절반? 그 반대임 내 슬픔은 남들에겐 그저 약점으로 보일 뿐임 고민 얘기해준 상대랑 관계 틀어지는 순간 내 고민은 바로 까발려질 뿐임 아무리 상대방과 단둘이 있을 때 어색하다 한들 상대방에게 약점으로 보일만한 고민은 말 안하는게 좋음 내가 그런 사람이라서 주위 사람들도 그런 사람밖에 없는거라고? 난 상대방의 고민을 약점으로 만들 생각 추호도 없음 사람이 처음부터 쓰레기일 줄 알면 내가 무당을 하지 결론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고민은 혼자 해결할 줄 아는 능력을 기르라는거임

쓰니오래 전

저것도 저거지만 요새는 집 자가 라고 말하는것도 조심해야됌 거기다가 이번정권 아니라 바그네때 집샀다고 하면 난리남 나도 박그네때 사실 집2채 샀는데 친구들은 내가 1채있고 아직 대출갚는걸로 알고있음 뭐 박그네때야 지들도 대출끼면 살려면 살수있었던 가격이니까 나는 좀더 두고보고 살려고 했었던 애들이라 난 그때 이나이 됐으면 대출끼고라도 하나쯤은 내집이 있어야겠다 해서 주담대 풀로땡겨서 샀다고 말했거든 그래서 그냥 그렇게들 알고있어

오래 전

우리 엄만..내가 번 돈 다 가져가라 한다.. 이 때까지 어머니 혼자 우리 키워주셔서 말 안 해도 내가 늘 달달이 돈 보냐드리고 늘 고마워하지고 늘 미안해하시는데 저건 주변인이 문제다..ㅎ

ㅇㅇ오래 전

돈버는기쁨은 나누는게 아니에요ㅋㅋ 외롭고 쓸쓸하게 부자인게 낫지ㅋㅋ

수달이형오래 전

다행이다 우리가족은 웹툰 같은게 하나도 없는데 친구도 그렇고 없는척한건아닌데 진짜 없어보이나 내가ㅠ

ㅇㅇ오래 전

너무 공감간다 근데 한가지 실수는 저런 친구는 있으나 마나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 손절하는게 나을듯

비질란떼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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