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서 저 휴대폰연락처에 이성문제는 정리 잘하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2일전에도 제가 다른남자 흰색차에 앉고 여행가는지 어디 놀라가는 꿈꾸고 깨어나자마자 휴대폰연락처 잘하라고 이마 찌푸리면서 얘기함( 저는 이성문제 한번도 없고 하도 이말을 많이 들어서 남편이 의심병있는거 같아 너무 짜증나고 저의 인격모욕하는거같아서 엄청 화내는 편)
20대에는 술취하고 나 너 절친이랑 바람피면 넌 어떡할꺼야 라는 발언에 날벼락 맞은 느낌이며 이쁜여자 밝히는 정도가 바람끼가 느껴지고 많이 싸우고 많이 다투고 그때는 본인휴대폰 다치면 훔쳐밨냐거 따지고 믿음이란게 전혀 없어져서 끝내 이별을 했어요.
세월이 흐르고 30대에 다시 만났는데 그때 놀고싶은거 다 놀았으니 지금은 이성문제에 대해서 깔끔할꺼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 휴대폰에 이성연락처는 다 정리하라고 한 사람이 제가 그 사람 휴대폰에서 다른여자사진을 몇장 밨네요 참…과거여자인거 같은데 다시 만난 사람있으면 이부분은 여자가 얘기하기전에 다 깔끔하게 삭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날에 밤세 못자고 새벽 5시에 차안에서 3~4시간 울면서 잠들었어요. 그 인간은 그 인간대로 알콜에 꽐라당해서 제가 집나간것도 모르고있고. 매일 저더러 조심하라는 사람이 문제는 본인한테 있으면서..
임신한 저를 친구집에서 대려간다고 5분도 머물지 않고 집도착하니 ㅎㅎ 친구가 살림 엄청 잘하고 여자답다고 완젼 칭찬을 저앞에서 함. 그냥 칭찬이면 그러려니히겠지만 제가 여자답지 않다고 부드러워지라고 자주 얘기하며 제가 집청소를 하면 100번에 1번 잘했다고 듣고 나머지는 다 청소를 왜 이렇게했냐 , 바닥에 부스레기다 많다, 얼룩이 심하다 등등 트집을 습관적으로 잡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 다른여자는 좋다고하니 이게 같이 살 남자가 마누라한테 할 얘기인가 싶어서 바로 얘기를 했어요. 이런 발언은 참 사람 맘 상하게 만들고 기분이 좋지않다. 남편이 놀라워하면서 그랬으면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이런실수를 안하겠다고 다짐함.
하지만 저 친구랑 신랑같이 애기대리고 저희집에 놀라왔는데 알콜이 좀 들어가고 알딸딸하니까 헉… 저랑 친구신랑 앞에서 대놓고 저 친구 보면볼수록 이쁘네요 함…. 그말을 할때 실랑 눈을 쳐다봣는데 친구를 5분정도 뚜려지게 쳐다보는데 와~ 이건 뭐 젊었을때 헌팅하는 남자들의 그본모습 같더군요. 친구신랑과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친구는 얼굴이 완전 빨개지면서 웃으면서 고맙다고 대답하는데 솔직히 난감해하는게 느껴져서 진짜 쪽팔리네요.
그후에 본인이 말실수를 한게 느꼈는지 그자리에서 바로 화안내서 고맙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 일부러 그 자리에서 바로 얘기하고 나중에 친구들 가면 제가 덜 화내게 하려는게 알리지만 아무리 그 장면을 다시 생각해도 내가 만난 남자가 이런 인간이였나 ? 하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신랑은 제가 예민하다고 하는데 예민한거 같으면 이부분에서 남편이 더 조심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칭찬은 하되 , 임자있고 본인도 임자있는 상황에는 이런 칭찬은 안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이뻐서 칭찬한거인데 칭찬한게 그렇게 잘못인가고 따져드네요. 마누라앞에서 다른여자 이쁘고 이거좋고 저고 좋고 .. 참 똑똑한 남편.
몇년전에 아는 남동생같이 밥먹는데 그 동생이 사귀는 여자에 대해 둘이 얘기를 하다가 그 인간이 저를 쳐다보면서 이 정도 여자라도 찾아야지 그 여잔 안댄다 하는데 그 남동생이라는 인간이 저를 보면서 침을 꿀꺽 삼키는 정도로 그럼 형수같은 여자 소개해달라고 하는데 얼마나 치욕스러운지. 이런 얘기는 제가 없는 자리에서 얼마든지해더 돼겠지만 있는 자리에서는 서로서로 다 조심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진짜 엮겨울 정도로 옆에서 자는데 저는 출산이 요즘인데 애놓고 그냥 그래 넌 이쁜 여자 살림 나보다 더 잘하는 여자 부드러운 여자나 만나서 살아 하고 집나가고 싶네요.
남의 여자는 그렇게 좋은가요? 이후는 친구부부 같이 만날 생각 전혀 없어요. 저랑 친구만 단둘이 편하게 가볍게 만나서 수다떨면 이런 쪽팔릴일도 이없겠구먼…
매일 “사랑해”하는게 참 엮겹네요 이제는. 같이 한 공간에서 호흡하는 자체도 너무 싫고 그냥 벗어나고 싶은 맘이네요
사랑을 천번 만전 소리쳐도 이 많지 않은 경험에서 상처주고 주고 또 주는게 남편이 저를 사랑하고 이게 평생갈거라는 신념을 깨터리는 자체가 사람 문어지게 만드네요.
사람 사는게 참…
다른여자이쁘다고 하는 남편
2일전에도 제가 다른남자 흰색차에 앉고 여행가는지 어디 놀라가는 꿈꾸고 깨어나자마자 휴대폰연락처 잘하라고 이마 찌푸리면서 얘기함( 저는 이성문제 한번도 없고 하도 이말을 많이 들어서 남편이 의심병있는거 같아 너무 짜증나고 저의 인격모욕하는거같아서 엄청 화내는 편)
20대에는 술취하고 나 너 절친이랑 바람피면 넌 어떡할꺼야 라는 발언에 날벼락 맞은 느낌이며 이쁜여자 밝히는 정도가 바람끼가 느껴지고 많이 싸우고 많이 다투고 그때는 본인휴대폰 다치면 훔쳐밨냐거 따지고 믿음이란게 전혀 없어져서 끝내 이별을 했어요.
세월이 흐르고 30대에 다시 만났는데 그때 놀고싶은거 다 놀았으니 지금은 이성문제에 대해서 깔끔할꺼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 휴대폰에 이성연락처는 다 정리하라고 한 사람이 제가 그 사람 휴대폰에서 다른여자사진을 몇장 밨네요 참…과거여자인거 같은데 다시 만난 사람있으면 이부분은 여자가 얘기하기전에 다 깔끔하게 삭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날에 밤세 못자고 새벽 5시에 차안에서 3~4시간 울면서 잠들었어요. 그 인간은 그 인간대로 알콜에 꽐라당해서 제가 집나간것도 모르고있고. 매일 저더러 조심하라는 사람이 문제는 본인한테 있으면서..
휴대폰할때 게임안하는 경우에는 동영상에 젊고 이쁜여자들 노출이 심하고 춤추고 노래하는 동영상을 보는데 왜케 엮겨운지. 몇번 그런내용보는거 제가 확인하고 그만보라고 하니까 그후에는 조심하긴 하더라구요.
임신한 저를 친구집에서 대려간다고 5분도 머물지 않고 집도착하니 ㅎㅎ 친구가 살림 엄청 잘하고 여자답다고 완젼 칭찬을 저앞에서 함. 그냥 칭찬이면 그러려니히겠지만 제가 여자답지 않다고 부드러워지라고 자주 얘기하며 제가 집청소를 하면 100번에 1번 잘했다고 듣고 나머지는 다 청소를 왜 이렇게했냐 , 바닥에 부스레기다 많다, 얼룩이 심하다 등등 트집을 습관적으로 잡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 다른여자는 좋다고하니 이게 같이 살 남자가 마누라한테 할 얘기인가 싶어서 바로 얘기를 했어요. 이런 발언은 참 사람 맘 상하게 만들고 기분이 좋지않다. 남편이 놀라워하면서 그랬으면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이런실수를 안하겠다고 다짐함.
하지만 저 친구랑 신랑같이 애기대리고 저희집에 놀라왔는데 알콜이 좀 들어가고 알딸딸하니까 헉… 저랑 친구신랑 앞에서 대놓고 저 친구 보면볼수록 이쁘네요 함…. 그말을 할때 실랑 눈을 쳐다봣는데 친구를 5분정도 뚜려지게 쳐다보는데 와~ 이건 뭐 젊었을때 헌팅하는 남자들의 그본모습 같더군요. 친구신랑과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친구는 얼굴이 완전 빨개지면서 웃으면서 고맙다고 대답하는데 솔직히 난감해하는게 느껴져서 진짜 쪽팔리네요.
그후에 본인이 말실수를 한게 느꼈는지 그자리에서 바로 화안내서 고맙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 일부러 그 자리에서 바로 얘기하고 나중에 친구들 가면 제가 덜 화내게 하려는게 알리지만 아무리 그 장면을 다시 생각해도 내가 만난 남자가 이런 인간이였나 ? 하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신랑은 제가 예민하다고 하는데 예민한거 같으면 이부분에서 남편이 더 조심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칭찬은 하되 , 임자있고 본인도 임자있는 상황에는 이런 칭찬은 안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이뻐서 칭찬한거인데 칭찬한게 그렇게 잘못인가고 따져드네요. 마누라앞에서 다른여자 이쁘고 이거좋고 저고 좋고 .. 참 똑똑한 남편.
몇년전에 아는 남동생같이 밥먹는데 그 동생이 사귀는 여자에 대해 둘이 얘기를 하다가 그 인간이 저를 쳐다보면서 이 정도 여자라도 찾아야지 그 여잔 안댄다 하는데 그 남동생이라는 인간이 저를 보면서 침을 꿀꺽 삼키는 정도로 그럼 형수같은 여자 소개해달라고 하는데 얼마나 치욕스러운지. 이런 얘기는 제가 없는 자리에서 얼마든지해더 돼겠지만 있는 자리에서는 서로서로 다 조심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진짜 엮겨울 정도로 옆에서 자는데 저는 출산이 요즘인데 애놓고 그냥 그래 넌 이쁜 여자 살림 나보다 더 잘하는 여자 부드러운 여자나 만나서 살아 하고 집나가고 싶네요.
남의 여자는 그렇게 좋은가요? 이후는 친구부부 같이 만날 생각 전혀 없어요. 저랑 친구만 단둘이 편하게 가볍게 만나서 수다떨면 이런 쪽팔릴일도 이없겠구먼…
매일 “사랑해”하는게 참 엮겹네요 이제는. 같이 한 공간에서 호흡하는 자체도 너무 싫고 그냥 벗어나고 싶은 맘이네요
사랑을 천번 만전 소리쳐도 이 많지 않은 경험에서 상처주고 주고 또 주는게 남편이 저를 사랑하고 이게 평생갈거라는 신념을 깨터리는 자체가 사람 문어지게 만드네요.
사람 사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