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대도 그렇고 활성화도 많이 되어있는곳이 여기라 방탈 죄송합니다 ㅎ 아는 언니가 신내림받은지 이제 1년인가 2년인가 얼마안됐거든요~저도 종종 힘들면 사주나 점보고 이랬던 편이라서, 확실히 지인이니까 궁금한거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알게된게 천안이 우리나라에서 무당이 가장 많대요! 그리고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신가물들은 정말 많다고 하네요 ㅋㅋ 대신 그게 촉이 좋은정도로 그치느냐, 무당될정도까지냐 차이인가봐요~(물론 무당될정도로 신끼 쎈 사람들은 적겠죠)이거말고 이것저것 많이 들었는데 막상 쓰려니 기억이 안나네요 ㅜㅜ---------------------------------------------------------------------------------그냥 썰이나 풀면... 1. 남편이 친한 부부가있어요. 당연히 제가 아닌 남편 지인이라서 언니랑은 정말 안면도 없는 사이인데다 저도 딱히 그분들 얘기꺼낸적은 일절 없거든요. 근데 이름에 정확히 무슨무슨 자음이 들어가고, 머리랑 외모랑 어떻게어떻게 생긴 여자분 남편 주변에 있지않냐, 그 분 한두달이내로 안좋은일 있겠다 상문살이 심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리둥절했는데 한 달 뒤쯤인가 그 부부 아내분의 부친상 연락이 왔어요 ㅠ.... (언니는 그 분 얼굴도 모르고 얘기도 들은적없어요, 근데 구체적으로 이름이랑 외모 설명하시면서 시기까지 맞춰서 돌아가시는걸 말하신거에요 ㅠㅠ) 2. 결혼 못한 친구가 있는데 언니한테 찾아가서 연애관련해서 막 물어봤나봐요 ㅋㅋ 그래서 몇월쯤에 어떤식으로 몇살연하 정도 만나게 될거다 그랬대요. 그러고나서 몇달뒤 진짜 그 달에 말해준대로 연하남을 만나서 사귄다네요 ㅎㅎ (몇월에 만나는지, 어떻게 만나는지, 몇살연하인지 다 말해주신 그대로 이뤄졌대요) 3.저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사업이 이 때 조금 어떻게 안좋으실거다 잘못하면 소송같은 법쪽으로까지 번질수도있다등등 얘기들은적이 있어요~ 이때는 주변 지인들이 언니한테 갔다가 말해준것들이 다 맞아서 진짜 화들짝 놀랬거든요ㅜㅜ 그래서 틈만나면 아부지 졸졸 쫒아다니면서 이 때 조심하라고 들들 볶았어요 ㅋㅋ 다행히도 얘기들은것도있고해서 조심하셨는데 거래처가 알고보니 유령회사여서 계약할뻔한거 잘 피하셨다고 하시네요!(나쁜놈들!) (몇월에 소송같은 법쪽으로도 번질수있으니 그 때 계약하는업체 꼭 서류 확인 잘 하시라고 하셨고, 정확히 그 달에 새로 계약하는곳이 딱 1건이였어요. 그게 유령업체였구요) 4.요건 다른 지인 얘기인데 작년에 3월에 차를 계약을 했나봐요~ 그러고나서 조금 있다가 언니한테 점보러 가게됐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차 고사 물어보려고 지인이 6~7월에 차를 받을예정이라고 얘기를 꺼냈대요. 언니가 갸웃거리면서 '내년 초에나 서류가 보이는데? 그 전에는 아닐텐데?' 이랬대요. 그 결과 지인은 진짜로 얼마전에 차를 받았다네요 ㅋ (3~4개월이면 받는 차를 거의 1년 가까이 뒤에나 받는다고 한거에요. 그리고 지인한테 물어보니 정확히 음력12월이라고 시기도 말하셨다고 합니다.) (단순 코로나때문에 늦춰진게 아니라 지인이 중간에 계약을 새로 했습니다. 거기다 생산속도도 불과 일주일 먼저 계약한사람은 원래대로 맞춰서 받았구요. 지인만 딱 일이 그렇게된겁니다.) 이른 시간이라 심심해서 썰 좀 풀어보려했는데 쓰다보니 시간이 너무 후딱가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 언니는 확실히 용하긴 용해서그런지 간판도 없고, 네이버에 검색해도 아무것도 없거든요~그런데도 순수 입소문으로만 유명해져서 항상 바쁘고 그러더라구요 ㅠ 다들 어떻게 알고 오는건지 신기합니다 ㅋㅋ 저는 옛날에 점 보러가면 죄 과거 얘기만하거나, 두루뭉술하게 얘기하거나, 누구나 그럴듯한 얘기만하는 곳들만 번번히 갔는데 말이죠 ㅠㅠ(하도 데여서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유튜브 광고하는분들 안믿습니다 ㅋㅋㅋ)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이 추우니 오늘도 따뜻하게 입으세요^^! ----------------------------------------------------------------------------- 믿고 안믿고는 자유이시지만 뭔가 오해하시는것같네요.위에 내용들은 혹시 몰라서 구체적으로 안쓴거고, 실제로는 '몇월에 / 누가 / 무엇이 / 어떻게' 등등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말해주셨고 그대로 일치했습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지금까지도 다 정확하게 모두 다 들어맞아서 찐이라는걸 아는겁니다. 다른분 댓에도 썼지만 본문내용 제외하고도 - 지인 자녀분 뼈가 부러지는게 보였다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조심해야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 시기에 사고로 부러지고 -정확하게 몇월에 얼마가 갑작스레 생길텐데 그거 허투루 쓰지마라 이랬는데,진짜 그 달에 딱 그 금액이 완벽히 일치해서 생기고, -시험 준비하는 지인에게 무슨무슨 과목들중에 무슨 과목만 붙을거다. 그러니 이번시험 마음 편히먹고 지금보다 더 노력해라 이랬는데, 진짜 딱 그과목만 턱걸이로 합격하고 등등 이런식으로 정확하게 들어맞은거에요. ----------------------------------------------------------------------------- 두루뭉술하게 쓰니까 짜가래서 수정하고 디테일추가했더니ㅋㅋㅋ 이번에는 한분이 사정하시면서 댓글을 여러개 달으신걸 바로 그 위에다 광고한다고 취급때리고 ㅋㅋㅋㅋ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ㅠㅠ 걍 이런일도 있다고 올린겁니다 43133
아는 언니가 신내림 받았는데 신기하긴 하네요 ㅎㅎ썰이나 풀어볼게요.
나이대도 그렇고 활성화도 많이 되어있는곳이 여기라 방탈 죄송합니다 ㅎ
아는 언니가 신내림받은지 이제 1년인가 2년인가 얼마안됐거든요~
저도 종종 힘들면 사주나 점보고 이랬던 편이라서, 확실히 지인이니까 궁금한거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알게된게 천안이 우리나라에서 무당이 가장 많대요!
그리고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신가물들은 정말 많다고 하네요 ㅋㅋ
대신 그게 촉이 좋은정도로 그치느냐, 무당될정도까지냐 차이인가봐요~
(물론 무당될정도로 신끼 쎈 사람들은 적겠죠)
이거말고 이것저것 많이 들었는데 막상 쓰려니 기억이 안나네요 ㅜㅜ
---------------------------------------------------------------------------------
그냥 썰이나 풀면...
1.
남편이 친한 부부가있어요.
당연히 제가 아닌 남편 지인이라서 언니랑은 정말 안면도 없는 사이인데다 저도 딱히 그분들 얘기꺼낸적은 일절 없거든요.
근데 이름에 정확히 무슨무슨 자음이 들어가고, 머리랑 외모랑 어떻게어떻게 생긴 여자분 남편 주변에 있지않냐, 그 분 한두달이내로 안좋은일 있겠다 상문살이 심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리둥절했는데 한 달 뒤쯤인가 그 부부 아내분의 부친상 연락이 왔어요 ㅠ....
(언니는 그 분 얼굴도 모르고 얘기도 들은적없어요, 근데 구체적으로 이름이랑 외모 설명하시면서 시기까지 맞춰서 돌아가시는걸 말하신거에요 ㅠㅠ)
2.
결혼 못한 친구가 있는데 언니한테 찾아가서 연애관련해서 막 물어봤나봐요 ㅋㅋ
그래서 몇월쯤에 어떤식으로 몇살연하 정도 만나게 될거다 그랬대요.
그러고나서 몇달뒤 진짜 그 달에 말해준대로 연하남을 만나서 사귄다네요 ㅎㅎ
(몇월에 만나는지, 어떻게 만나는지, 몇살연하인지 다 말해주신 그대로 이뤄졌대요)
3.
저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사업이 이 때 조금 어떻게 안좋으실거다
잘못하면 소송같은 법쪽으로까지 번질수도있다등등 얘기들은적이 있어요~
이때는 주변 지인들이 언니한테 갔다가 말해준것들이 다 맞아서 진짜 화들짝 놀랬거든요ㅜㅜ
그래서 틈만나면 아부지 졸졸 쫒아다니면서 이 때 조심하라고 들들 볶았어요 ㅋㅋ
다행히도 얘기들은것도있고해서 조심하셨는데
거래처가 알고보니 유령회사여서 계약할뻔한거 잘 피하셨다고 하시네요!(나쁜놈들!)
(몇월에 소송같은 법쪽으로도 번질수있으니 그 때 계약하는업체 꼭 서류 확인 잘 하시라고 하셨고, 정확히 그 달에 새로 계약하는곳이 딱 1건이였어요. 그게 유령업체였구요)
4.
요건 다른 지인 얘기인데 작년에 3월에 차를 계약을 했나봐요~
그러고나서 조금 있다가 언니한테 점보러 가게됐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차 고사 물어보려고 지인이 6~7월에 차를 받을예정이라고 얘기를 꺼냈대요.
언니가 갸웃거리면서 '내년 초에나 서류가 보이는데? 그 전에는 아닐텐데?' 이랬대요.
그 결과 지인은 진짜로 얼마전에 차를 받았다네요 ㅋ
(3~4개월이면 받는 차를 거의 1년 가까이 뒤에나 받는다고 한거에요.
그리고 지인한테 물어보니 정확히 음력12월이라고 시기도 말하셨다고 합니다.)
(단순 코로나때문에 늦춰진게 아니라 지인이 중간에 계약을 새로 했습니다. 거기다 생산속도도 불과 일주일 먼저 계약한사람은 원래대로 맞춰서 받았구요. 지인만 딱 일이 그렇게된겁니다.)이른 시간이라 심심해서 썰 좀 풀어보려했는데 쓰다보니 시간이 너무 후딱가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
언니는 확실히 용하긴 용해서그런지 간판도 없고, 네이버에 검색해도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런데도 순수 입소문으로만 유명해져서 항상 바쁘고 그러더라구요 ㅠ 다들 어떻게 알고 오는건지 신기합니다 ㅋㅋ
저는 옛날에 점 보러가면 죄 과거 얘기만하거나, 두루뭉술하게 얘기하거나, 누구나 그럴듯한 얘기만하는 곳들만 번번히 갔는데 말이죠 ㅠㅠ(하도 데여서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유튜브 광고하는분들 안믿습니다 ㅋㅋㅋ)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이 추우니 오늘도 따뜻하게 입으세요^^!
-----------------------------------------------------------------------------
믿고 안믿고는 자유이시지만 뭔가 오해하시는것같네요.
위에 내용들은 혹시 몰라서 구체적으로 안쓴거고,
실제로는 '몇월에 / 누가 / 무엇이 / 어떻게' 등등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말해주셨고 그대로 일치했습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지금까지도 다 정확하게 모두 다 들어맞아서 찐이라는걸 아는겁니다.
다른분 댓에도 썼지만 본문내용 제외하고도
- 지인 자녀분 뼈가 부러지는게 보였다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조심해야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 시기에 사고로 부러지고
-정확하게 몇월에 얼마가 갑작스레 생길텐데 그거 허투루 쓰지마라 이랬는데,
진짜 그 달에 딱 그 금액이 완벽히 일치해서 생기고,
-시험 준비하는 지인에게 무슨무슨 과목들중에 무슨 과목만 붙을거다.
그러니 이번시험 마음 편히먹고 지금보다 더 노력해라 이랬는데,
진짜 딱 그과목만 턱걸이로 합격하고
등등 이런식으로 정확하게 들어맞은거에요.
-----------------------------------------------------------------------------
두루뭉술하게 쓰니까 짜가래서 수정하고 디테일추가했더니ㅋㅋㅋ
이번에는 한분이 사정하시면서 댓글을 여러개 달으신걸 바로 그 위에다 광고한다고 취급때리고 ㅋㅋㅋㅋ
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ㅠㅠ 걍 이런일도 있다고 올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