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후기) 이런시댁 말이 되나요?

가스라이팅2022.01.17
조회62,828

안녕하세요....많은 분들 댓글로 위로해주셨고 욕도 많이 해주시고...글들 잘 봤습니다.

우선 변호사 상담하라고 선임하라고 하신글들 월요일 에

여동생 통장 분실신고 하고 공인인증서 싹다 바꾸고요 변호사 상담 마치고 목요일 선임 하였습니다.

 

 

수요일 수서경찰서 가서 경찰조사까지 마치고요. 

무튼 지금 까지의 그집안의 막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우선 그집 아들래미가 계속 동생에게 연락을 했답니다.

만나서 이야기하자는둥 9000만원생활비로 다썼다고 그러더니 변호사 5~6명 미팅을 했다 라고 돈 못준다고

법정에서 보자고 이래저래 말을 바꿔가며 연락을 하고

그 애미되는 사람은 제 여동생 회사까지 쫒아가 회사에 전화를 하며 애미라는 사람이 애기가 아픈데 나몰라라 한다 라고 전화 (첨에 이사건을 동생에게 최초 각인시킨 실장님이 전화 받으시고 경찰에 신고한다니 감)

동생이 그여자에게 애기 내가 키우겟다며 문자하니 쌩, 전화하니 쌩이였습니다.

 

 

이후 목요일 조카 병원진료가 있었습니다.

동생이 저에게 부탁을 하여 함께 올라갔습니다.

미리가서 조카 접수하고 설문지 작성할즈음 그여자가 작은아들과 함께 병원도착

 여동생이 아이 내가 안고 있겟다고 하니 안된다고 함 그 이후 주변 눈치가 보였는지 아기 넘겨줌

이전에 변호사에게 자문구하여 상황이 이러한데 아기 데리고와도 되냐? 물어보고 갠찬타 하여 동생과 저는 그곳을 황급히 빠져나와 본가인 대전으로 향하였습니다.

 

 

빠져 나갈때 그여자는 애기 어떻게 할지 모른다며 졸졸쫒아 다니다 지하에서 1층 올라가는 계단에서부터 모습이 보이지 않았죠.......

쫒아 다니는척 하다 지 갈길 가더라고요....

무튼 대전 가는 제차 안에서  그놈한데 미쳤냐는 카톡과 애가 장시간 차를 타면 힘들다는둥.....

(신생아때 조리원도 안가고 저희집서 산후조리함) 헛소리 작렬....

이후 경찰에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실종 되었다고....

쫒아오는 척 하다가 사라진 그여자가 또 말로 안되는 말로 경찰에 신고...

 본가에 도착하니 경찰이 와있더라고요

 상황설명하고 가정폭력이 일어난 그 집에 아이를 둘수없어 데려왔다 하니 아이 건강상태만 확인후 그쪽이 지금 이곳에 오고 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이후 정확히 두시간후? 그여자와 그집 아들둘이 왔고요

전 오자마자 와이프 핸드폰으로 경찰에 신고 제 핸드폰으로는 동영상 촬영시작....

집 문앞에 오자마자 문좀 열어 달라 합니다.

열어줄수 없고 할이야기 없다 법정서 보자 라고 말하니 본인은 이혼을 할생각이 없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 치우쳐져 그런말을 했나보다....말도안되는 그말을 또 합니다.

그여자는 제가 문을 열어주지 않겠다 라는 말과 동시에 차로 돌아가더군요 

또다시 그남자는 제동생이 우울증이 너무 심하다 (그여자는 우울증이라면서 심리치료의 심이라는 말도 하지 말라며 겁박)

 마음 다 추스리면 연락주고 집에 와라 라는말....

그런 집안이 집 비번도 바꾸어놓았고 저번주 토요일 제 여동생 목도 조른 사람들입니다. (녹취,증거사진있음)

 

 

이후 경찰이 왔고 10분만에 다시 서울행...가시는길 우동한그릇들 하시고 체했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이 간절 했습니다

무튼 여기 까지가 현재까지의 상화입니다.

변호사는 나름 큰곳의 변호사 선임 하였습니다.

다시금 관심 같아주셔 감사드리고 

전 이사건 방송제보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공론화가 되어 이집 식구들 참 인실ㅈ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공부만 하고 착하게 살아온 제 동생이 잘못은 아니자나요....

가스라이팅이라는게 정신 멀쩡한 사람도 지속적인 세뇌를 당하면 어쩔수 없습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관심 갖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길고긴 진흙탕 싸움이겟지만 종종 후기로 인사드리겟습니다.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오빠가 그래도 든든하게 동생 잘 지켜주네... 동생분╋쓰니 부부 힘내세요. 큰 로펌 변호사 수임했다고 하니 걱정은 안되네요

아나오래 전

Best잘 처리하셨습니다. 사람보는 눈이 없었던 실수 한가지로 너무 큰 대가를 치르신 동생분이 이제라도 마음 편해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회사의 실장님께서 정말 좋은 분이네요ㅠㅠ 정말 복받으시길ㅠㅠㅠ 강탈당한 돈도 최대한 증거확보하여 다 받아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든든한 오빠가 계신데 그걸 혼자 참았다니 정말 가스라이팅이 무섭네요ㅠㅠ

오래 전

Best모든일이 잘 풀려 동생분 이제 꽃길만 걷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쓰니오래 전

안그래도 진행이 어째되고잇나 궁금했어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33오래 전

아이고 그 실장님 아니였으면 대출까지 3억해다가 시모한테 바쳤겠네요 아주그냥 며느리 골수까지 쪽쪽빨아 쳐먹으려고... 진짜 무섭고 사악한 가족들이다.. 감옥 쳐넣어야돼. 권선징악 보여주세요!! 화이팅

방글방글오래 전

전글부터 다 읽어봤는데 너무 열받아서 체한것 같네요ㅡㅡ 보배에도 글 올려보세요.

ㅇㅇ오래 전

힘내세요

ㅇㅇ오래 전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나중에 사이다 후기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ㅇㅇ오래 전

보아하니 못되처먹어서 호구다 싶으니 있는대로 다 뜯어먹으려고 한거지 악다구니까지 써가며 가겠다는 사람 붙잡거나 다리하나 잡고 놔주지 않을것들로 보이지는 않네요... 그냥 그렇게 집을 나왔으면 지금처럼 붙잡는 시늉좀 하다가 안되면 어느샌가 연락도 뜸해질것같은데 동생분이 너무 오래 거기서 종살이를 하셨음ㅜㅜ 그냥 인실ㅈ 시켜버려요. 고발해서 빵에서 몇년 살게도 해주고 탈탈 털어서 수중에 돈한푼 없게 만들어요 아주 못되처먹은것들

ㅇㅇ오래 전

남편새끼가 가족도 버렸다면서 폭행한 내용이 생각나네요 정말 미친 종자들입니다 어쩌다 그런 집구석에 걸리신건지.. 앞에 예고편을 분명하게 보여줬는데 탈출 못하신거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이제라도 탈출했으니 앞으로는 꽃길만 걷기를

ㅇㅇ오래 전

저런 인간은 어떻하면 만들어지는건지 정말 동생분도 고생하셨고 꼭 공론화되어서 두번다시 아이나 동생분 옆에 얼쩡거리지 않게 많들었음 좋겠어요 쓰레기 집구석이라 모든 사람들이 알아서 얼굴도 못들게 다녔으면 좋겠네요

해결사오래 전

이거 방송탔으면좋겠다 그래서 저 쓰레기 집구석 전국민이 싹다알면 속이 쉬원할듯

오래 전

꼭 그 인간같지도 않은것들 천벌 만벌 받기를 ..... 솔직히 구천 정말 아까운 돈이지만 그 새키들 만행들 보면 그 돈을 모두 수임료로 쓰는 한이 있더라도 뱉어내는 꼴은 봐야 속이 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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