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냥 호빵이-45

호빵이네2022.01.17
조회13,452
거의 4개월 만에 호빵이 소식 전합니다.
호빵이는 여전히 잘 지냅니다.
항상 같은 자세로.... 그래서 특별한 사진은 없답니다. 저도 다른분들처럼 멋지게 올리고 싶은데...이건 제 능력 밖의 일이라...,,




여담으로 호빵이 음수량을 늘리려고 몇 번 물을 떠먹여 줬더니만.... 이젠 고고한 자세로 물그릇 앞에 앉아 기다립니다. 이 버릇을 어찌 고칠까요?




새로 깐 이불에 털 심는 중


카메라 셔터 소리에 깨버림


오만상 찌푸리고 자기


털 깍기 힘듬


밤에 혼자 눈 구경 중


오랜만에 개구리 카라


머리 만 숨기면 다냐


기본 쩍벌


해피트리


부르면 쳐다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