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언니전적: 내 컨실러 훔침,친구들앞에서 내 꼽줌,내 뒷담깜,엄마한테 지랑나랑 비교질,내가 지 본다 착각해서 방문 ㅈㄴ 세게 닫음,맨날 밤에 전화질 해서 잠도 못잠,기분좋을때만 사근사근대함,내가 만만한지 힘든건 나한테 다 시키고 엄마한텐 자기가 거의 다했다 함,지가 수학 가르쳐준다 해서 내가 처음배우는거니까 좀 못하면 머리 조카 세게 때림 ㅈ 같은데 내로남불은 ㅈㄴ 함 내가 통화 한 두 번 하면 시끄럽다고 계속 뭐라함ㅋㅋㅋㅋ근데 주변 사람들한텐 이미지메이킹 해서 내가 말해도 안 믿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빡치는건 맨날 언니편만 드는 엄마임ㅋㅋㅋ우리집에 내 편 아무도 없음
언니년 진짜 개 ㅈ같음ㅋㅋㅋ
ㅇㅇ2022.01.17
조회12,770
댓글 6
ㅎ오래 전
집안이 아주 콩가루 구나.. 딸년둘이서....
ㅇㅇ오래 전
걍 무시해 나도 어렸을 때 그런 환경에서 살았는데 병먹금이 답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에바.. 난 동생한테 ㅈㄴ 잘해준는데
ㅇㅇ오래 전
ㅅㅂ 욕해줄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동생한테 하는거네..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