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동생하자더군여.. 그냥 헤어지자능말을..이렇게돌려서 말하능..;;;;;;정말..잔인하죠? 정말많이울구..제정신이아니죠..몇달을.. 우선 전화를 끊엇어여..그날 문자가 마구마구오더군여.. 니가싫어져서 그러는거아니다.. 자기가..너무나뿐사람이라서..나를..망쳐놀꺼같다.. 너왜그러냐는둥..정말문자두 안보낼꺼냐는둥.. 자꾸문자씹으면..자기두 오빠동생두안할거라는둥.. 이거.......정말..싫어서 오빠동생하자는게 아니엿을까여??
계속..씹엇어여..머라구 보내야.할지두몰랏구..쓸려구하면..자꾸눈물쏟아져서.. 손두못움직이구.. 주위에선 왜그러느냐하지..아휴..쪽팔림에..슬픔; 밤에 전화까지오더라구여.. 받긴햇죠......사랑하능데 안받을수가잇나요..미안해..뻥이를바랫던..... 엉엉짜면서..오빠의 말을 듣구잇엇어여..
평소 사길땐..12까지 같이 잇다가..나 데려다주구.. 집에갈때쯤..오빠랑..30분통화?;;2시쯤..또..10~15분? 그리구..지..잘때.. 원래밤잠이 없어여..;; 밤에 노는사람이거덩여......오해마시길......낮에는..버젓한..직장잇음;; 주위사람말들어보면..머..그렇게 건전한 생활을 한건아니더라구여.. 꽤놀앗엇나바여..사고치고.. 자기말로도 그러더라고여..안해본짓없다구......;; 남자가..머.....그정돈 이해해줘야죠,,ㅋ 그사람이 헤어지자고 하기 전날.....그분후배가 그러더라고여.. 날붙잡고는..형이 날 정말좋아한다고..옆에 잘좀 붙잡고 잇으라고.. 내가 붙잡으면..붙어잇을꺼라고..손좀잡아주래요.. 그날이...먼일이잇어서..다모여서 놀구 잇는자리엿능데.. 어뜬여자가 오빠한테 자꾸 치근덕 거려서..제가 좀..삐져서.오빠랑 붙어잇지 않앗거든여.. 그런나를 붙잡고 그 후배가 그러더라고여, 난..첨엔..그 상황이 그래서 그래서 한말인줄알앗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아니더라구여.. 오빠가 헤어지자고 햇어도..일줄에..두세번씩..지가 전화를 꼬박하더라구여.. 그때마다 울먹거렷지만...평균이..30분인 통화.. 한두달은..울먹거리면서..통화하구..그담부턴..좀낫어여.. 근데 참이상햇어여.. 오빠가여...우리마누라..라는 말두 하구여..우리다시 사기까?라는 말드하구.. 내가 그러자하면..또다시 안된다구..자기랑 사기기엔 내가 너무 순진하다며;; 우리엄마아빠보러갈래?...같이시골내려갓다올까?....넌내꺼니깐.. 오빠아직두 조아해??....올래?보구싶다..<--다..헤어지잔말후에..오빠가 꺼내던애기.. 이런말땜에..더 힘들엇지만.....희망갖구잇엇거든여.. 그래서..그담엔...가끔..만나기까지햇어여...이상한짓..절대안햇구여;;헏;; 오빠가..키X능 해줫지만........키X하고..그담엔..꼭안아주능게..너무좋앗어여.. 말라서..잡히능건없지만..따뜻햇어여.. 두달정도세달?..그후에도.여전히..그런식으루 통화하더라구여.. 일줄에..두번? 아가..얘기두 햇거덩여..몇이날까?;;결혼하자능 말두 몇번햇지만.. 제가 좀 어리거든여..슴살.....그사람은..중반.. 결혼은 하고싶엇지만..어리기때문에 아직.안된다고햇져..
이별후...오빠의 말들....사탕발림?..그것뿐이던가?
짧게 만난 만남이라고 가벼운건 아니져?
긴세월을 만나고도 얼굴싹딱고..누구니? 하는 사람두 만으니까요;;
특히..첫사랑이란것은;;
사실제가 슴살이란..나이만 먹엇지..순진해터져서.
.ㅋㅋ..그사람의 말이 이랫어요;;

순진한..;;
첨엔..그사람두 저한테 별생각
없엇다고 하더라고여
해졋죠..;;
ㅋ
!..이런생각 하지두 않앗어여;;
쿵
!!
쳤지뭐에여..벼락두 그런날벼락
이;;
좀알려달라고..그러더라구여..풉;;
날 놀리능줄알고..
"라고..말해버리고 기냥..차타구 가버렷어여
..
?;;
.
..;;.....사기게됫어여;;
<-이여자...당근..아무것두 모르져..남자라고능..사겨본적이 없엇으니.
.
하려고해..어떡하지?
"라고..칭구한테..

" 이러던사람;;
저두..첨에 그사람이 잇는지 없는지두 몰랏거덩여..
한두번..내눈앞에 몇번보이더니..
자꾸 말시키구..처다보고..
부끄럼쟁이..제가..발그레발그레
실치는 않앗으니깐;;
그래두 그때까지만해두..전 남칭해야겟다
그러던 저에게..
벼락이
폰
난 기냥 웃어넘겻죠..장난하능건줄알공;;
부끄럼쟁이
그러타고 가만히 잇을...주절이가 아니죵..
"네..~
그담날도 물어보구..당근;;제가 헤푸진 않기때~문에;;잉
안갈켜줫능데..우연히..제폰을 만지작 거리더니..지번호를..떡하니.
이래저래..
오빠의 다정한프로포즈에
나?
오죽하믄...."오빠가..자꾸..키X
물어보기까지 햇으니;;
정말 조심스러웟어여..정말날조아할까?정말이나?나혼자쌩쑈하능거면?
이런의심들이..자꾸..머리속에서 웽웽거리니..
"나..정말..너조아해..오빠만 믿구 따라와죠~
사기는 거지만..제가 생각해두..오빠한테 다가서질 않앗어요.
.

.
점점오빠가 조아지긴햇지만..
저라고 왜 가까워지구 싶지 않앗겟어여.
지금이라면..잘할수잇능데..지금..그사람이 잇다면..
오빠동생하자더군여..










하죠?
..제정신이아니죠
..몇달을..




.

그냥 헤어지자능말을..이렇게돌려서 말하능..;;;;;;정말..잔인
정말많이울구
우선 전화를 끊엇어여..그날
문자가 마구마구오더군여..
니가싫어져서 그러는거아니다..
자기가..너무나뿐사람이라서..나를..망쳐놀꺼같다..
너왜그러냐는둥..정말문자두 안보낼꺼냐는둥..
자꾸문자씹으면..자기두 오빠동생두안할거라는둥.
이거.......정말..싫어서 오빠동생하자는게 아니엿을까여??
계속..씹엇어여..머라구 보내야.할지두몰랏구..쓸려구하면..자꾸눈물쏟아져서.


.




;

이를바랫던.....
짜면서..오빠의 말을 듣구잇엇어여..
손두못움직이구..
주위에선 왜그러느냐하지..아휴..쪽팔림에..슬픔
밤에 전화까지오더라구여..
받긴햇죠......사랑하능데 안받을수가잇나요..미안해..뻥
엉엉
평소 사길땐..12까지 같이 잇다가..나 데려다주구..




......낮에는..버젓한..직장잇음;;










ㅋ
는..형이 날 정말좋아
한다고..옆에 잘좀 붙잡고 잇으라고
..
..
..
..제가 좀..삐져서.
오빠랑 붙어잇지 않앗거든여..
,
..

..일줄에..두세번씩..지가 전화
를 꼬박하더라구여..



...우리마누라
..라는 말두 하구여..우리다시 사기까?
라는 말드하구..
..자기랑 사기기엔 내가 너무 순진하다며
;;
보러갈래
?...같이시골내려갓다올까?....넌내꺼니깐
..
??....올래
?보구싶다.
.<--다..헤어지잔말후에..오빠가 꺼내던애기
..


..절대안햇구여;;헏;;
능 해줫지만........키X
하고..그담엔..꼭안아주능게..너무좋앗어여..
..따뜻햇어여..


..얘기두 햇거덩여..몇이날까?;;결혼하자능 말두 몇번햇지만
..
.....그사람은..중반..
..어리기때문에 아직.안된다고햇져
..
집에갈때쯤..오빠랑..30분통화?;;2시쯤..또..10~15분?
그리구..지..잘때..
원래밤잠이 없어여..;;
밤에 노는사람이거덩여......오해마시길
주위사람말들어보면..머..그렇게 건전한 생활을 한건아니더라구여..
꽤놀앗엇나바여..사고치고..
자기말로도 그러더라고여..안해본짓없다구......;;
남자가..머.....그정돈 이해해줘야죠,,
그사람이 헤어지자고 하기 전날.....그분후배가 그러더라고여..
날붙잡고
내가 붙잡으면..붙어잇을꺼라고..손좀잡아주래요
그날이...먼일이잇어서..다모여서 놀구 잇는자리엿능데
어뜬여자가 오빠한테 자꾸 치근덕 거려서
그런나를 붙잡고 그 후배가 그러더라고여
난..첨엔..그 상황이 그래서 그래서 한말인줄알앗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아니더라구여..
오빠가 헤어지자고 햇어도
그때마다 울먹거렷지만...평균이..30분인 통화..
한두달은..울먹거리면서..통화하구..그담부턴..좀낫어여..
근데 참이상햇어여..
오빠가여
내가 그러자하면..또다시 안된다구
우리엄마아빠
오빠아직두 조아해
이런말땜에..더 힘들엇지만.....희망갖구잇엇거든여..
그래서..그담엔...가끔..만나기까지햇어여...이상한짓
오빠가..키X
말라서..잡히능건없지만
두달정도세달?..그후에도.여전히..그런식으루 통화하더라구여..
일줄에..두번?
아가
제가 좀 어리거든여..슴살
결혼은 하고싶엇지만
연인사이의..말들이엿어여..
.....입바른소리라는것두.

.

.......버리긴아까워서..대충..얼버부리는..

..이렇게라구..잇다는게좋앗어여..



.
물론..저두 많이 생각햇어여
남자들이 흔히하는..듣기좋은소리
이런저런생각안해본거 없엇어여..
그래두..다..거짓말이래두
점점..더..많이 좋아졋거든여.
그러다..4달정도댓을려나?...사실..그사람집이 여기가 아니거든여..


.......같이가자..


.
..


.





를 시켜주더군여..




.....라는..어색함으로..
..

.햇죠..
...
엿죠..











.
.....사실..오빠가 만나지마
..라는말을 해주길 바랫는데
..
라고 물어봣는데.....
..자꾸 이러는거에여..
......





..내가 너무 미안해서 전화를 받지 않앗거든여
..


..
.
..
.
;;
?....그냥..딴사람들한테 보내면서..난..낀건가
?
;;


..








.
.
.
.이렇게 글을쓰게된거구여
..
.


?ㅋ









.


;;
........너무너무..나빠~


다시 서울로 간답니다..
약간의 공백이 잇을때..그사람이 갑자기 전화해서 그러더군여..
너두 같이 갈래??
그냥집나와....나랑같이가자..;;
너무 화가나고..눈물나구,.
단념할만하면..나타나서..휘집구..잊을꺼야정말잊어야대..하구 다짐하면
마구마구..깨구..
화도 낫어여...
몇일 전화도 없더라고여.....
보름?
아는사람이 안되보엿는지..소개팅하나
핑계삼아..울오빠한테 전화를햇어여..
머해?
소개팅한얘기를..꺼냇어여..<=미친짓
쫌..올라간 목소리로..
몇살이야?....머하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여..저두깜짝놀랏어여..
쫌 의외의 반응들.....따지는듯해서..
어..실력두 쫌잇더라.
자영업하는사람엿거든여..오빠보다..쫌어렷구..
지돈으루 한거래?그런거다..부모돈받아서 한거야
이래저래..통화를햇어여......미친짓이
제가 너무나빳어여..
소개팅한얘기자체가......
서로..한참열이 오른상태엿어여...
오빠가 틱틱대구
사길까??????
내가 만나보구 말해주께
난..바루 안대 만나지마
라구 해주길 바랫는데.....
이래저래..티격태격하다가..
오빠는 이미 내것이 아니라는생각에..????????????????
화를내고..다신연락안한다는 식으루 해서..끊엇어여..
일방적으로..
바로 전화가 왓는데
사실..다..제잘못이니까..
그 후루 연락없어여....
내가 가끔 잘못보내는척하면서..쓸때없는말로 문자보낼뿐
요즘엔 그런짓두안해여...부질없는거같으니깐.
저번 설에는..문자가 오더라구여.........물론..전체문자..이런거같은 느낌엿는데
아직 그사람 폰에 내번호가 잇나
근데..그런문자는 보낼사람아닌거같은데
그거땜시 한참 골머리를 앓다가
지금..한참 포기하구 이래저래아무것두 안하구 잇는상태.
가끔 오빠 생각은 나여..옛날처럼..막..생각나면..가슴아푸구..그런친 않아서.
잊혀지는구나햇는데.
오늘 갑자기..가슴이 너무아파와서.
쓸때없는말이 주저리주저리 길엇던거같네.
혹시..다 읽어보신분?짜증나시져
쏘링~!
근데 넘궁금해여..이사람..절 정말 생각하는걸까여?
좋아는햇나?
남자들의 흔한..곁다리..엿나?
궁금해여..답변?ㅋ....
두달후면..세달후면???;;
헤어진지..일년..되는..
오빠가 우리만난날 절대잊어먹지 말라구 햇던말이 생각나궁..
헤어지잔 말하구나서..한참후가..100일이엿는데.....오빠가 챙겨줫던게..생각나궁
참나..헤어졋는데..100일은 왜 챙겨줫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