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틀딱한남,드라마중독녀 애미세대도 문제많은거 팩트고 절대 부정은 안하는데그놈들 못지않게 요즘애들도 싸가지없는거 맞음
내나이? 23겨우 3살차이로 10대들한테 꼰대짓하는건 아니지만 다 팩트아님?아 근데 10대뿐만이 아니라 20대에도 이런사람들 널리긴함ㅋㅋㅋ
Best그리고 자기가 전혀 모르는 얘기 나오면 “저는 관심이 없어서ㅎ.. “ 이러고 상대방 민망하게 만드는 그런 것도 있음ㅋㅋ 본인 얘기할때는 관심 있든 없든 ㅈㄴ말하면서ㅋㅋㅋ
Best요즘 SNS나 인터넷에 자존감 높이는 글귀들 되게 많잖아. 뭐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호구보다는 __이 살기 편하다. 뭐 ㅅㅂ어쩌라고 마인드로 살아라 내 인생에 나보다 중요한 건 없다 등등... 이거를 자기 좋을대로만 해석해서 남들한테 뭐같이 굴어도 이건 날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은근 많더라. 내가 중요하다고 해서 남이 안 중요한 것도 아니고 내가 상처받지 말아야 한다고 해서 남을 상처줘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제발 역지사지 좀 해라 얘들아...
Best자기주장하는거, 지고살지말라는걸 지 ㅈ대로 행동하는거라고 이해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체벌 금지가 맞는 방향이긴 한데 그만큼 올바른 가정교육이 이루어지지도 않고 그저 방임이 될뿐...
그러나 강한 자 앞에서는 눈치 철저히 본다. 사회에서 강한 남자들이 많이 줄어든 원인도 크다.
부모들이 절제와 규율에 대한 교육 없이 키워서 그렇습니다.
자존감에 기괴할 정도로 집착하는 세대ㅋㅋ
싸가지 조카 없음. 지가 처 잘못한것도 지적당하면 꼰대거리면서 마치 잘못한걸 지적한사람이 나쁜사람으로 만들어버리고 ㅋㅋ 그래도 나보다 한참 윗나이면 말이라도 공손하게 하고 이런게 있었는데 요즘애들은 쌩판 남인 어른한테도 말투 _같더라 ㅋㅋㅋ
.
겨우 23살먹고서 참ㅋㅋㅋㅋㅋ 리틀꼰대가 여기 다 모였노
본인 26살인데.. 사과하시라구요!! -이건 진짜 약과임. 진짜. 대전사는데 거짓말 안하고 나 그냥 갑자기 싸대기를 몇번이나 맞아봄. 20대 초중반에 알바했던 시절에 손님 해달란대로 다해드리고 서비스 다 해줬는데(진짜 아예 군말없이 해달란대로 다해줌) 진짜.. 진짜 갑자기 "그래서 어쩌라고 미친x아 풉캭!!" ....이러면서 중딩일찐마냥 난동부리더니 내 뺨을 때려버린 인간들이 10명이 넘음. 내 얼굴 무쌍에 진짜 누가봐도 순하게 생겼거든. ㄹㅇ 요즘엔 진심 대전사람들 진짜.. 그냥 귀신씌인듯 보임. 진짜 걍 사장님 안계셔서 걍 손님 해달란대로 군말없이 웃으면서 서비스 다해줬는데 갑자기 막 달려들어서 뭔 중딩일찐마냥 "아 준나웃겨 너 준나 찌질해 푸학!!ㅋㅋㅋ" ... 이러면서 내 뺨을 때려버리는 여자들 꽤 많았음. ㄹㅇ 인간들 심하게 강약약강. 혹은 손님 요구사항이 무리여서 살짝 고민하는 표정 지었더니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나한테 박 쌍욕박고 내 뺨 때려버리는 여자들도 꽤 있었음. 나 그래서 요즘에 홧병 얻었는데 그냥 이몸이 내몸이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갑질당해도 그러려니 하며 살고있음..
툭하면 규정에 있는 거냐고 물어봄.ㅎ
그뭐랄까 업무적으로 어떤 실수를 해도 자기 무시하는지,안하는지 은근히 지켜보는 거 같달까. 자기가 멍청하고 일 못하는 건 생각안하고 ㅎ
부산애들 진짜 가오 ㅋㅋ 근데 여긴 10대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