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내연녀가 찾아오고 3일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유족에게 돌아왔습니다.

쓰니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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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alwMc

저는 고인의 동생입니다.

12월 23일 23시 58분 대전 동구 모 아파트 202동 11층에서 한 여인이 추락하여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직 수사 종결된 사건이 아니라 철저하고 정확하고 억울한 죽음으로 만들 수가 없어 사고 당시 목격자 등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담당 수사관 변사 사건 수사 규칙 및 수사 규칙을 준수하지 않아 고인의 사체를 보존하지 못하고 화장까지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12월 24일 24시 14분 고인의 사고 사실 통보를 받고 함께 살던 사실 혼 남편의 이상 행동 및

수사관이 사실 혼 관계라 유가족이 직접 경찰서로 7시에서 8시 사이 방문 요청 타 도시에 있다 보니 새벽 4시에 출발해서 가겠다 하였습니다. 경찰서 출발 30분 전 수사관으로 문자가  왔으며 그 내용은 고인이  두개골 골절 다발성 골절로 사망. 아파트에서 스스로 투신해서 현장에서 사망. 오후에 검사 지휘 내려오면 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조금 전과 너무나 다른 내용이라 수사관과 통화 고인과 함께 살지도 않고 조사해야 할 필요성이 없어 지휘가 내려오면 오라 잠도 못자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기 위해 지금도 바쁘게 조서를 쓰고 있다 너스레를 떨며 보통 오후 늦게 내려오니 연락 주겠다 하였습니다. 24일 유가족에게 알리지도 않고 검사 지휘서를 경찰서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남편에게 점심시간 전 후 유품과 함께 주었습니다. 남편에게 연락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남편은 고인이 사고 당시 외도 문제로 다툼을 하였다. 라고 경찰 조사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남편 급하게 장례 진행 빈소도 없이  25일 고인의 장례식에  혼자 나타남. 다른 식구들 사망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을 고인의 지인을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

고인이 운영하던 가게도 (남편 아들명의)돈도 인출 11월에 다른 사람에게 영업권 이전하기로 되어있음 장례비용 중 현금 100만원 상간녀(개인사업자)폰으로 현금영수증 발행 그 비용은 

고인의 검안비.영정사진.현장용역비로 지불한 비용입니다. ㅠㅠ

정확하고 철저하게 의구심이 없어야 하는 수사가 급하게 종결되어지는 듯한 수사관의 이야기

고인의 남편에게서 하나의 단서라도 더 찾고자 고인의 핸드폰 등을 수집하기 위해 배우자가 원하는 대로 장례를 진행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고인의 핸드폰을 화장할 때 태우려 들고 나온 핸드폰을 받았고 패턴이 잠겨있어 내용을 볼 수 없다. 하며 주었으며 

장례를 치른 후 패턴이 잠겨있는 고인의 핸드폰을 확인하였더니  남편에게 여자가 있었고, 그 여자가 심지어 고인을 찾아와 자기랑 살기로 했다. 제가 살고 있는 관할 경찰서에서 사고 조사 내용을 발급 받아 보니 "사고 당시 남편의 외도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는 조사 내용이 있었습니다. 검안서(다발성장기손상) 다른 사인, 사망 시간과 사고발생통보시간등 합리적 의구심을 지울 수 없는 내용들이 하나 둘 발견되면서 덧없이 살다 간 고인을 생각하니 유족인 저의 마음은 더욱더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살해 후 자살로 위장했을 가능성, 자살 방조 및 교사를 했을 가능성이 있는  용의자에게 검사지휘서와 증거를 준것이나 다름없는 일이 발생한것입니다.


사건 발생 전

12월 20일 저녁 8시 30분경 남편의 상간녀 고인을 찾아옴 같이 남편이 있는 사고가 난 아파트로 감

12월 20일 저녁 10시 34분부터 37분.47분.11시 50분.59분. 21일 12시 8분. 12시 37분(녹취)7번을  상간녀가 일방적으로 전화했으며   이 내용을  시누에게 카톡보냄 배우자 외도한 여자 통화내용녹취까지

고인의 지인은 얼마전 외도한  여자가  고인의

가게에 찾아와 헤어져라 등 마누라도 아니면서 왜 그러고 사느냐 하면 다녀간 cctv영상을 보여주며 당신보다 날 더 사랑한다. 그러니 떠나라 했다고들었다.

그래서 남편이 있는 아파트로 함께 갔고 남편은 내연녀에게 지금은 가고 내일 이야기하자 했고

그 당시 고인의 전화를 받지안음. 이를 알고 초롱하듯 그 사실 알고 있느냐 물어옴.

2021년 12월 21일  상간녀 통화녹취 고인은 남편과 헤어질 의사가 없다. 라고 함.

상간녀는 그 뒤 고인에게 전화해서

처음은 여자가 있는지 몰랐다  들키고 난 뒤 내가 만나주지 않을까 봐 어찌 할 줄 몰라하더라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하고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 돈이 넘어간것이다.  지금 살고 있는 여자와는  곧 정리하겠다 혼식신고도 안했고,  술만 먹음 개차반이라고 나 아니어도  헤어지러 했다. 하여 그 말 믿고 정리 할 줄 알고 여기까지 왔다 . 나는 이런 관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려오라  했는데 지금은 가라고 내일 이야기 하자  했다(20일 상간녀 가게 찾아와서 같이 아파트까지 가서 내려오라고 전화함) 그쪽은 가게서 먹고 자고 집에 있다고 하고 우리 집에 와서 처 자빠져 자고 가도 상관 없나 그래도 괜찮은지 못 할 거 아니냐 나를 속이고 농락하고, 인생 망치게 할 것이다. 불법하시는 거 아시잖아요. 여러 말 하지 말고, 그러니 돈 당장 가지고 오라 해라 두 사람이 합의해서 돈 가지고 오라고 전해라 그럼 알아서 할 거다.

21일 고인은 여러 번 남편에게 전화했고 남편은 받지 않았다.

22일  저녁 11시 30분 고인은 남편에 문자를 보냄

안 들어 오면 그 여자랑 같이 있는 것으로 생각 드니 깐 빨리 들어오라고 하는 문자를 보냈다.

23일  저녁 9시 이후부터 남편에게 수없이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다. 남편은 답이 없었다.

9시 30분 경 택시가 잡히지 않아 남편에게 전화와 문자

10시 00분 알아서 내 마음대로 할게 여기서 죽던 지 알아서 할게

10시 01분 절대로 후회하지 마 진짜

10시 13분 시누에게 전화함 ( 남편 소개해준 사람 내연녀 있다는 사실 알린 시누)

11시 5분 지인과 통화

고인은 평소와 다름 없는 상태였고 이상한 점 느끼지 못했다. 고인이 내일 통화하자고 했다.

11시  58분 사망 추정 시간 그 장소에 외도로 다툼을 했다고 진술한 남편과 그 아들과 노모가 함께 집에 있었다.

그 상간녀도 같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인 주변 사람들은 아무리 이런 일이 있다. 해도 스스로 자살을 선택할 사람이 아니고 평소 

술을 먹어도  자기 몸을 그렇게 할  사람이 아니다는 것이 모든 이들의 한결 같은 이야기

사건수사는 패턴이 풀리지 않은 고인의 핸드폰이 제 손에 있는 이유가 진실이겠지요.

저도 핸드폰 패턴을 풀어 퍼즐을 맞추고 의심이 되는 내용들을 탐문 할 수 있는 일을 

왜 수사권도 있는 수사관이 하지 않았을까요. 단순 자살 처리 될 것이 당연한 순서겠지요.

하여 정보공개 요청 및 재 수사 요청 기피부서 및 담당자 지정하여 변경 요청 청구하였습니다.

다른 수사팀장이 7일 관련자를 수사하고 전화를 줄 거라 했는데 그 기피 수사관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주변cctv.목격자.관련자 수사 등 진행되니 저도 경찰서로 와서 유가족으로서 의문점 등을 이야기하라 합니다. 전화 상으로는 할 수 없으니 오라고..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이런 저런 변경을 늘어 놓으며 하는 척만 또 하고 있었습니다.

이 또한 민원을 제기하니 하는 척 만 하다 뻔한 결론으로 마무리되겠다 싶어 국민청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6일 경찰서에서 다음날 조사 받으라는 통보를 받은 남편 고인의 핸드폰에 전화옴,

7일 오후 9시 51분 고인의 핸드폰에 전화를 또 걸어왔습니다. 그 뒤 2일 간 더 전화옴.

무슨 이유로 전화를 했을까요. 고인이 살아 있을 때는 전화도 받지 않던 사람이 ..

아무런 이유 없이 고인의 핸드폰에 전화했을까요 아무 생각 없이 넘겨준 고인의 핸드폰에 뭔가 있나 해서 전화를 한 것 아닌가 의심되는 행동이 아닌가. 합니다


너무나 어이없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는 현실에  만약 범인이라면 보복 범죄도 일서 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유가족은 가족이 사망한 사실 만으로 고통스러운데 수사 과정 또한 성의 없이 흘러가고 

두려움을 느끼지만 그래도 억울한 죽음을 만들 수가 없어 도움을 청합니다.

남편의 내연녀가 찾아오고 3일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유족에게 돌아왔습니다. 이런 경우

왜 자살을 하였는지 자살 할 이유가 없는 사람이 왜 죽었는지 알고 싶은 건 당연한 사실이 아닐까요. 이유가 없는 사람이 자살을 하였다면 자살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분명하게 있는 것이겠죠

그걸 밝혀주고 고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과 유족의 슬픔을 위로가 되는 수사 당국의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남편이 고인의 핸드폰으로 전화 한 사실 만으로도 두렵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아무일 없는 듯 살아가고 고인과 유가족은 억울한 죽음과 부실 수사로 인해 고통 속에 살아가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 사건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억울한 죽음인지 아닌지 정확한 수사를 원하는 것은 

이 나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당연한 권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