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독서실/ 그리고 전면적 방역패스에 관한
2건의 집행정지 사건 심리를 볼때.
정부의 태도는 '져도 상관없다'에 가깝다.
물론 컨텐츠가 없을때 나오는 전형적인 행동이기도 하지만,
컨텐츠 -즉 방역패스의 정당성이나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음에도
밀어붙이고 국민들을 억압했다는 것은,
이런 결과를 당연히 예상했을거라는 것도 추론케 한다.
사실 헛점투성이에 형편없는 '강제'뿐인 방역패스 시행에 대해
나와 몇몇 분들은 이런 얘길 했었다.
'이거... 국민 니네들 좀 들고 일어나라는 뜻 아닐까?'
물론 '나와 몇몇 분들'이 생각한 그들의 '동기'는 일치하지 않았다.
한국의 꼭두각시들이 '난 협박받고 있어서 계속 이럴수밖에 없으니,
제발 국민들 너네들이 좀 멈춰줘'라고 신호를 보내는거 아니냐는
살짝 순진하고 착한 동기도 상상했었고.
어차피 질게 뻔한 '방역패스'를 결국 양보하는척 하면서
더 강력한 통제사회로 돌입할 밑밥이라는 사악한 동기도 추론했다.
뭐가됐건 중요한건 이거다.
아주 예전에, 지인과 그런얘길 했었다.
코로나가 사기인게 통계로 훤히 드러나 보이는데도
그래서 극소수의(옛날이라..)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는데도
질병청 등등이 전혀 대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나는 '질문하는 사람이 극소수라, 질문자들이 가소로운거다.
답변안해도 아무도 신경 안쓰니 답변 안하는거다'라고 말했고,
지인은 '질병청이 자기들이 옳다고 믿으니까 말도 안되는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거'라고 말했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졌으니, 답변을 해야지.
이들이 도대체 무슨생각이었는지
법정에서 낱낱이 공개되고 있고, 앞으로 더더더 공개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코로나, 백신 정책이
얼마나 엉터리 개수작이었는지
'공개재판'으로써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그리고 그걸, 이 사태에 아무 관심 없었던 사법부도
이들 소송을 통해 비로소 눈치채게 되었다는 것이다.
일설에,
사법부가 '사실상 최고권력자'인 질병청과 행정부의 전횡을
매우 못마땅해 했었다는 소문이 있다.
작은 계란으로선 좀 껄쩍지근하긴 하지만
(물론 다수의 계란이 바위보다 2배쯤의 무게면 바위 깬다)
이이제이란 슬기로운 전술도 있는거다.
갑자기 죽어나가는 사람들로 거액의 보험금이 계속 빠져나가
손해가 극심해진 또다른 이해관계의 자본가(보험사)가
제약사를 견제하는 꼴도 한번 보고싶기도 하다.
백신패스의 억지-이상미씨 글
학원 독서실/ 그리고 전면적 방역패스에 관한
2건의 집행정지 사건 심리를 볼때.
정부의 태도는 '져도 상관없다'에 가깝다.
물론 컨텐츠가 없을때 나오는 전형적인 행동이기도 하지만,
컨텐츠 -즉 방역패스의 정당성이나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음에도
밀어붙이고 국민들을 억압했다는 것은,
이런 결과를 당연히 예상했을거라는 것도 추론케 한다.
사실 헛점투성이에 형편없는 '강제'뿐인 방역패스 시행에 대해
나와 몇몇 분들은 이런 얘길 했었다.
'이거... 국민 니네들 좀 들고 일어나라는 뜻 아닐까?'
물론 '나와 몇몇 분들'이 생각한 그들의 '동기'는 일치하지 않았다.
한국의 꼭두각시들이 '난 협박받고 있어서 계속 이럴수밖에 없으니,
제발 국민들 너네들이 좀 멈춰줘'라고 신호를 보내는거 아니냐는
살짝 순진하고 착한 동기도 상상했었고.
어차피 질게 뻔한 '방역패스'를 결국 양보하는척 하면서
더 강력한 통제사회로 돌입할 밑밥이라는 사악한 동기도 추론했다.
뭐가됐건 중요한건 이거다.
아주 예전에, 지인과 그런얘길 했었다.
코로나가 사기인게 통계로 훤히 드러나 보이는데도
그래서 극소수의(옛날이라..)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는데도
질병청 등등이 전혀 대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나는 '질문하는 사람이 극소수라, 질문자들이 가소로운거다.
답변안해도 아무도 신경 안쓰니 답변 안하는거다'라고 말했고,
지인은 '질병청이 자기들이 옳다고 믿으니까 말도 안되는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거'라고 말했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졌으니, 답변을 해야지.
이들이 도대체 무슨생각이었는지
법정에서 낱낱이 공개되고 있고, 앞으로 더더더 공개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코로나, 백신 정책이
얼마나 엉터리 개수작이었는지
'공개재판'으로써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그리고 그걸, 이 사태에 아무 관심 없었던 사법부도
이들 소송을 통해 비로소 눈치채게 되었다는 것이다.
일설에,
사법부가 '사실상 최고권력자'인 질병청과 행정부의 전횡을
매우 못마땅해 했었다는 소문이 있다.
작은 계란으로선 좀 껄쩍지근하긴 하지만
(물론 다수의 계란이 바위보다 2배쯤의 무게면 바위 깬다)
이이제이란 슬기로운 전술도 있는거다.
갑자기 죽어나가는 사람들로 거액의 보험금이 계속 빠져나가
손해가 극심해진 또다른 이해관계의 자본가(보험사)가
제약사를 견제하는 꼴도 한번 보고싶기도 하다.
#시민불복종 #정부는무념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