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태영생마창

155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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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집사장이 주방보조해달래서 한달넘게 일했습니다
그집 사장 엄마라는사람은 옆건물 미용실하시구요
절보시더니 사장인 아들한테 제 뒷담화를 하더라구요 뚱뚱하다니 느리다는둥.. 그소리듣고 잠고 내 가게처럼 열심히 일한 제가 바보죠..
어제 사장이 저보고 뜬금없이 스트레스받는다네요?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쪽팔린다고 제가 뚱뚱해서..
그소리듣는데 계속 일할사람이 어딨습니까?
월급도 제때 주지도않고 어제 그러고 일하는도중에 울화가 치밀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뚱뚱한게 죕니까?
제가 뚱뚱하다고해서 그 집안사람들한테 피해를줬나요? 억울합니다 오죽하면 제가 이렇게 사진까지 올리며 글을 쓰겠습니까? 울진 태영생막창 울진사람들이라면 거진 다 아실겁니다 아버지란 사람은 농협에 계시는데 이가족들 간신입니다 뒤에서 앞에서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사람 하나 병신만드는데... 정말 망했으면 좋겠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