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것들 말하고 가자

ㅇㅇ2022.01.18
조회113,078

추천 한 번씩 ㄱ

난 키 큰 거 개부러움 170까지 크고 싶어



뷰티 틴트 톤업

댓글 316

ㅇㅇ오래 전

Best얼굴 작은 거

ㅇㅇ오래 전

Best시력 좋은 거 진짜 부러움 나 시력 ㅈㄴ나빠서....

ㅇㅇ오래 전

Best아니 사소한 거라며 키 큰 거랑 코 이쁘고 두상 이뿐 게 뭐가 사소함? 빨래 잘개기 휘파람 잘 불가 아런 게 사소한 거 아님..??

ㅇㅇ오래 전

Best가족들이렁 친한고 진짜 부러움 내기준 부러움 1등 가족들이랑 장난도치고 셀카도 그냥 찍고 그러는거 우리가족은 삭막하거든..

오래 전

부잣집애들 부럽다 사실 뭐 생긴거는 다 지멋대로 생긴 시대니까 어짜든지 상관없는데 돈은 진짜 인생에 상관있음

ㅇㅇ오래 전

아니 근데 댓글들 다 사소한게 아님ㅋㅋㅋ

ㅇㅇ오래 전

피부

ㅇㅇ오래 전

코 높은거, 청순한 사람

ㅇㅇ오래 전

비율 좋은 칭구들...

ㅇㅇ오래 전

원하는 거 최저가 배달비 상관없이 그냥 턱턱 사는 애들

ㅇㅇ오래 전

얼굴형 예쁜거....ㅅㅂㅠㅠㅠ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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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비율 좋은 사람

ㅇㅇ오래 전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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