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ㅇㅇ2022.01.18
조회1,153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나는 아직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방금 전 밥먹을때도, 설거지를
하면서도 당신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깐요.

하지만 당신과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내가 부족하고 모자란 탓이겠지요. 그저 먼발치에서 응원하며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을 뿐입니다.

비밀연애, 그리고 흔한sns도 안하는 당신이기때문에 나는 당신의 소식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기에 어떻게 변했을지, 아직도 예쁠지 궁금하지만, 괜찮습니다. 내 머릿속엔 아직도 제일 예쁜 사람으로 또렷이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볼 진 모르겠지만 나의 마음이 바람을타고 당신에게까지 전달되길 바랍니다. 미안했고 고마웠어요. 그대의 당당하고 매력있는 모습 변치말고 항상 행복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