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서운해해..왜이런걸까 오만가지 생각도 많이하고 그래 막 상대가 친구랑 놀면 속으로 날 안사랑해서 난 친구보다 뒷전인가..싶기도하고 취미생활하면 또 뒷전인가..싶고 나한테 안말한거있으면 내가 신뢰가 안가나.. 정서적으로 뭔가 먼느낌들고 뭐어떻게생각해야 안서운할까? 그리고 내가 호의를 베풀거나 표현이나 선물들을 줄때면 당시에는 그냥 진짜 주고싶어서그러는거라 상관없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돌아오는게 없고 나만 계속 차곡차곡 쌓아주는것같으면 비참하고 또 서운해..진짜 내가봐도 좀 많이숨막혀 근데 자꾸 안그러고싶은데 은연중에 서운해 마인드를 바꿔야할것같은데 어떻게해야 안서운할까
사랑이 편해져서 편안한 연애가된거라 좀더 끈끈하고 신뢰가되서 믿고맡기고 친구도만나고 취미도하고 일도하고 그러는거다 라고 생각하면 좀나을까..?
서운한게많은연애
자꾸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서운해해..왜이런걸까 오만가지 생각도 많이하고 그래 막 상대가 친구랑 놀면 속으로 날 안사랑해서 난 친구보다 뒷전인가..싶기도하고 취미생활하면 또 뒷전인가..싶고 나한테 안말한거있으면 내가 신뢰가 안가나.. 정서적으로 뭔가 먼느낌들고 뭐어떻게생각해야 안서운할까? 그리고 내가 호의를 베풀거나 표현이나 선물들을 줄때면 당시에는 그냥 진짜 주고싶어서그러는거라 상관없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돌아오는게 없고 나만 계속 차곡차곡 쌓아주는것같으면 비참하고 또 서운해..진짜 내가봐도 좀 많이숨막혀 근데 자꾸 안그러고싶은데 은연중에 서운해 마인드를 바꿔야할것같은데 어떻게해야 안서운할까
사랑이 편해져서 편안한 연애가된거라 좀더 끈끈하고 신뢰가되서 믿고맡기고 친구도만나고 취미도하고 일도하고 그러는거다 라고 생각하면 좀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