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의 카체이싱 액션 영화

ㅇㅇ2022.01.19
조회2,800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차를 세우라는 아저씨





 


가소롭게 쳐다보는 본새 박소담





 

 

 


거의 스우파 댄스배틀 재질마냥

이리저리 차를 자유자재 돌려가며 드라이빙 실력 뽐내는 소담





 

 


알고 보니 우체국 택배에서 안 받는 건 다 받아서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배송해주는 특송 업체 소속 전문 드라이버였던 것





 


오늘은 평택항으로 출장을 가는데..





 


약속 장소로 시간 맞춰 가니까 의뢰인은 어디 가고 

같이 특송하기로 한 아이(서원)가 살려 달라고 애원하고 있는 중


(근데 기생충 다송이 아니야?)



 


아이를 쫓아오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듯





 

 


(깊은 한숨) (딥빡) 

난감한 상황




 


일단 아이는 데리고 오고 

사장한테는 배송사고 났다고 보고 하고 


(뒤에 깨알 같은 서원이(a.k.a 다송이) 귀여워 ㅠㅠ)




 


반품도 안 되는 인간 수화물을 맡아버린 난감한 상황




 


일단 태우고 다님.. 




 


그리고 등장하는 혜란 언니

(언니가…여기서… 왜 나와…?)





 


아니 언니가 국정원 요원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국정원에서도 박소담 찾는 중




 

 


전력을 다해 도망치는 다송이랑 소담이, 

그리고 그들을 계속 추격하는 경찰&국정원





 

 

 


진짜 진심을 다해 전력으로 쫓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무너지는 건물도 피해야 하고.. 총도 피해야 하고…

그 와중에 반품 불가능한 인간 수화물도 지켜야 하고….








는 영화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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