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중 꽤 규모있는 대기업이 있음 스톡옵션을 행사하는데
거기랑 밥 한번 먹은 뒤로 자신에게도 1주 줄거라는 헛된 기대감으로 흥얼 거리고 다니고
틈만나면 1주 받으면 뭐하지 뭐하지 하고
업무 얘기하다가 그 회사 이름만 나오면 주식 받으면 뭐하지?몇 주나 주려나? 함
우리 회산 일개 거래처일 뿐인데...
밥 먹다 어쩌다 우스겟소리로 나온 말로 저러는 거 같아 안쓰러움
몇년 째 못받고 있음.
다른 거래처에 대해 회의 하는데
근거없이 잘 될거다 시전.
잘 될거라니까~ 하는 통에 문제에 대해 해결책도 못 세움.
결국 우리 회사에서 신경을 안 써준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그 거래처 나감
근데 그 거래처는 직접적인 이유는 대지 않고 끝까지 예의 있게 다른 이유를 들면서 나갔고, 나중에 밥 한끼하러 오겠다고 그 때 보자고 하고 웃으며 나감
당연히 나는 왜 나갔는지 보임.
그치만 이 망상증 환자는 진짜 밥먹으러 오길 기다림
왜 자기 보러 안오지?하고 자꾸 얘기함.
허언증 환자 나에게 말 안하게 법
거래처 중 꽤 규모있는 대기업이 있음 스톡옵션을 행사하는데
거기랑 밥 한번 먹은 뒤로 자신에게도 1주 줄거라는 헛된 기대감으로 흥얼 거리고 다니고
틈만나면 1주 받으면 뭐하지 뭐하지 하고
업무 얘기하다가 그 회사 이름만 나오면 주식 받으면 뭐하지?몇 주나 주려나? 함
우리 회산 일개 거래처일 뿐인데...
밥 먹다 어쩌다 우스겟소리로 나온 말로 저러는 거 같아 안쓰러움
몇년 째 못받고 있음.
다른 거래처에 대해 회의 하는데
근거없이 잘 될거다 시전.
잘 될거라니까~ 하는 통에 문제에 대해 해결책도 못 세움.
결국 우리 회사에서 신경을 안 써준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그 거래처 나감
근데 그 거래처는 직접적인 이유는 대지 않고 끝까지 예의 있게 다른 이유를 들면서 나갔고, 나중에 밥 한끼하러 오겠다고 그 때 보자고 하고 웃으며 나감
당연히 나는 왜 나갔는지 보임.
그치만 이 망상증 환자는 진짜 밥먹으러 오길 기다림
왜 자기 보러 안오지?하고 자꾸 얘기함.
무시하면 되는데 자꾸 나한테 얘기하고 물으러 와서 짜증남
혼자 망상하는 건 지가 알아서 할 일이고
나한테 그런 말 다신 안하게 좀 하고 싶어
안 보고 살순 없으니까 허언만이라도 안 하게
뭐 따끔한 한마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