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피소드를 하나 풀어볼까한다. 나는 올해 31살이다.나에게는 오래만난 여자친구가있다.여자친구에 누나가 2명이있는데 한분은 시총5위 대기업 한분은 공기업을다니신다.이렇다보니 중소기업을 다니는나는 마음 한구석엔 내자신이 비교도되고 못나보였다.여자친구 부모님을 뵈러갔을때 아버님이 말씀하셧다.중소기업을다니면 열심히 해서 이직을 하던지 해야된다고..밥먹는내내 속이 언치는느낌이 들었다.알겠습니다. 라고 반복만하고 그날 식사 자리는 그렇게 끝났다. 추가로 이야기에 앞서 내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이어나가겠다. 공부는 솔직히 못했고 지방국립대를 졸업하였다.그렇게우여곡절 들어간회사 2017년당시 26살에 연봉3200을 주는 중소기업에들어갔다.회사에서 기숙사제공 / 밥제공한다기에 돈을모을수있는기회다생각하고 열심히 주어진일을하면서 돈을모았다.27살 320028살 340029살 360030살 3800현31살 4200(약300만원)대략 나에연봉은이렇다. 시드머니를 차곡차곡모아서 29살에 1억을 모은다.기숙사생활을하며 회사에서나오는밥을 꼬박꼬박챙겨먹고 내집마련이 간절했을지라 열심히 모았다. 하지만 열심히 모으면 집값은 계속폭등하였다.부동산공부와 재테크공부도하였다.29살에 부랴부랴 수도권 30평 집을 전세끼고 매매하게된다.3억4천에 매매 지금현 4억5천으로 올랐다.나머지자금으로 주식을 굴리고있다.추가로 이야기를 이어가겠다.여자친구가 여자친구아버님에게 오빠가 집을갭으로 삿다더라.오빠가 1억을 모았다더라. 아버님이 식사를하자고 호출 그주에 식사를하러갔다.반찬은고기반찬부터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져있었다.고기반찬을 내밥위에 올려주며 29살에 1억을모으다니 대단하다고. 집을삿고 그게 1억이올랐다고?아버님이 중소기업을 이야기했을때랑 전혀다른 모습이였다.여기서 머리를 망치고맞은생각이들었다..돈이최고구나.결론적으로 열심히해서 돈을만져야 결혼시장에서 인정을해주는거구나.열심히 돈을버는 구조를만들고 재테크를통하여지금 31살 현재 자산 약 5억정도 만들었다.나름힘들게 만든자산인데 여자친구에 부모님에게 인정을받고 조금뿌듯하기도하다. 내나름 노력으로 배당수익과 부업수익을만들어서 약 50만원은 만들어두었다.내가하고싶은말은 대기업 물론 훌륭하고 좋다.하지만 본인이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열심히 중소기업에들어가서 악착같이모아서 투자공부 및 투자를하라는것이다. 혹시나 결혼적령기인 분들에게 글을남긴다. 본인이 회사에대한 능력이없다면. 악착같이모아서 투자해서 자산가가되어라. 보이는시각이 달라질것이다. 내주변 대기업간친구들보다. 지금현재 나의모습을 대기업친구들이 부러워한다. 돈에공부 돈에속성 미리공부하면 월급쟁이도 달라질수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고싶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2
중소기업이 결혼에 걸림돌이될까?
나는 올해 31살이다.나에게는 오래만난 여자친구가있다.여자친구에 누나가 2명이있는데 한분은 시총5위 대기업 한분은 공기업을다니신다.이렇다보니 중소기업을 다니는나는 마음 한구석엔 내자신이 비교도되고 못나보였다.
여자친구 부모님을 뵈러갔을때 아버님이 말씀하셧다.중소기업을다니면 열심히 해서 이직을 하던지 해야된다고..밥먹는내내 속이 언치는느낌이 들었다.알겠습니다. 라고 반복만하고 그날 식사 자리는 그렇게 끝났다.
추가로 이야기에 앞서 내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이어나가겠다.
공부는 솔직히 못했고 지방국립대를 졸업하였다.그렇게우여곡절 들어간회사 2017년당시 26살에 연봉3200을 주는 중소기업에들어갔다.회사에서 기숙사제공 / 밥제공한다기에 돈을모을수있는기회다생각하고 열심히 주어진일을하면서 돈을모았다.27살 320028살 340029살 360030살 3800현31살 4200(약300만원)대략 나에연봉은이렇다. 시드머니를 차곡차곡모아서 29살에 1억을 모은다.기숙사생활을하며 회사에서나오는밥을 꼬박꼬박챙겨먹고 내집마련이 간절했을지라 열심히 모았다. 하지만 열심히 모으면 집값은 계속폭등하였다.부동산공부와 재테크공부도하였다.29살에 부랴부랴 수도권 30평 집을 전세끼고 매매하게된다.3억4천에 매매 지금현 4억5천으로 올랐다.나머지자금으로 주식을 굴리고있다.
추가로 이야기를 이어가겠다.여자친구가 여자친구아버님에게 오빠가 집을갭으로 삿다더라.오빠가 1억을 모았다더라. 아버님이 식사를하자고 호출 그주에 식사를하러갔다.반찬은고기반찬부터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져있었다.고기반찬을 내밥위에 올려주며 29살에 1억을모으다니 대단하다고. 집을삿고 그게 1억이올랐다고?아버님이 중소기업을 이야기했을때랑 전혀다른 모습이였다.
여기서 머리를 망치고맞은생각이들었다..돈이최고구나.결론적으로 열심히해서 돈을만져야 결혼시장에서 인정을해주는거구나.열심히 돈을버는 구조를만들고 재테크를통하여지금 31살 현재 자산 약 5억정도 만들었다.나름힘들게 만든자산인데 여자친구에 부모님에게 인정을받고 조금뿌듯하기도하다.
내나름 노력으로 배당수익과 부업수익을만들어서 약 50만원은 만들어두었다.내가하고싶은말은 대기업 물론 훌륭하고 좋다.하지만 본인이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열심히 중소기업에들어가서 악착같이모아서 투자공부 및 투자를하라는것이다. 혹시나 결혼적령기인 분들에게 글을남긴다. 본인이 회사에대한 능력이없다면. 악착같이모아서 투자해서 자산가가되어라. 보이는시각이 달라질것이다. 내주변 대기업간친구들보다. 지금현재 나의모습을 대기업친구들이 부러워한다. 돈에공부 돈에속성 미리공부하면 월급쟁이도 달라질수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고싶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