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과 의사입니다. 외과는 제 전공 과목입니다. 외과는 항생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과입니다. 그 이유는 수술 후 상처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면역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면역학은 대학원에서 제 부전공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미생물과 바이러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세균(박테리아)은 제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미생물 영역입니다.
많은 분들이 "왜 외과 의사가 백신을 반대하나?" 그렇게 말합니다. 전 백신을 반대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해마다 독감 백신을 접종 합니다. 의료인이기 때문에 저 스스로를 위해서 접종을 합니다. 제 아이들은 모든 기본 접종을 마친 상태 입니다. 더 나아가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접종도 빠진 게 없습니다. 저는 외국에 나갈 때 필요한 접종이 있는 지 찾아 볼 정도 입니다.
제가 반대 하는 것은 실험용 약물을 환자나, 일반인들에게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의학적 윤리 의식 때문입니다. 제게는 실험용 백신 안의 괴물질 이나 실험용 백신의 효과, 종교적인 이유나 정치적 이유는 부수적인 문제입니다. (물론 이미 실험용 백신이 효과 없다는 건 통계적으로 알려져 있고, 실험용 백신 안의 괴물질은 공개적으로 검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종교적인 이유, 정치적 이유는 좀 더 고찰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다시 말씀 드리지만 실험용 약물을 실험군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쓴다는 건 범죄 행위입니다. 아무리 그 효과를 100% 확신한다 해도 실험용 약물을 일반인에게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매우 나쁜 행동이고 비난 받아 마땅한 범죄입니다.
특히 백신은 치료제와 다르다고 누누이 말씀 드렸습니다. 치료제는 환자에게 사용하는 겁니다. 그러기에 부작용이나, 심지어 사망에 이른다 하더라도 환자의 입장에서는 밑져야 본전입니다. 하지만, 백신은 건강한 사람에게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다른 시각으로 접근 해야 합니다. 백신의 부작용은 있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특히 중증으로 발전하는 부작용이 있다면 백신과의 인과성은 둘째 치고 바로 멈추어야 합니다. 심지어 사망자가 나오게 되면 그 백신은 사용 불가한 백신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백신은 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병에 걸린다는 가정 하에 약을 써서 면역을 증강 시켜 병을 예방하는 겁니다. 최근의 변경된 WHO의 정의는 병의 예방 뿐 아니라 증상의 약화를 도모한다고 하는데, 그 정의를 적용한다 하더라도 백신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중증 질환을 일으킨다면 접종을 받지 않은 것 보다 못합니다. 더구나 이게 실험용 백신이라면 더욱 문제가 되는 겁니다.
치료제도 실험용 약물을 일반 환자에게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슨 근거로 실험도 끝나지 않는 약물을 백신이라는 이름으로 일반인에게 접종 시킨다는 말인가요? 이는 뉘렌베르크 강령을 위반하는 범법 행위이고, 유엔 인권 선언에 정면으로 위배하는 행위입니다.
인권을 주장하고, 신의 창조물이라고 인간의 소중함을 주장하는 소위 인권 보호 시민 단체와 카톨릭을 포함 기독교에서 왜 이리 방관만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인간의 생명을 수호하고 세계 2차 대전에서 인체 실험을 강행한 독일과, 일본을 맹비난 하던 의사 집단은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건가요? 심지어는 이런 실험용 약물을 옹호하는 건 또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많은 분들이 효과 면에서, 부작용 면에서, 또 사망자의 측면에서 제게 자꾸 질의를 합니다. 그런데 시작이 잘못인 겁니다. 실험용 약물, 다시 말하면 검증이 끝나지 않은 약물을 사용하는데 어떻게 효과가 있을까요? 어떻게 부작용이 없을까요? 어떻게 사망자가 안 생기나요? 어떻게 백신 내에 물질이 완벽할까요? 전 접종 받은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 실험용 백신이 당신 몸 속으로 들어가는 걸, 본인 제약 회사의 피실험체가 되기를 동의 하셨나요? 아이들도 당신과 같이 실험에 동참하는 것을 동의 하셨나요? 의사들로부터 아이들과 당신 스스로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들과 심지어는 사망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도록, 충분한 정보를 받았나요?
저는 의사의 양심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의사가 되어서 어떻게 실험도 끝나지 않은 약물을 자꾸 실험이 끝났다고 속이면서 환자와 일반인에게 줄 수 있나요? 제가 그런 의사가 되어야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제 동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은 실험용 약을 사용하기 전 약전에 나와 있는 부작용을 확인하고 피접종자들에게 충분히 설명했나요? 그렇지 않았다면 당신도 제약 회사와 같이 범법자 입니다. 인류에 큰 해를 줄 수 있는 일에 동참 하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멈추십시오. 2024년 10월 31일 화이자는 임상 3 상 실험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는 공식적인 스케줄입니다. 그때까지라도 이런 비 윤리적이고, 반 인륜적인 일을 멈추십시오. 간곡히 부탁합니다.
실험용 약물을 일반인들에게 쓴다는 건 범죄 행위
저는 외과 의사입니다. 외과는 제 전공 과목입니다. 외과는 항생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과입니다. 그 이유는 수술 후 상처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면역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면역학은 대학원에서 제 부전공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미생물과 바이러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세균(박테리아)은 제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미생물 영역입니다.
많은 분들이 "왜 외과 의사가 백신을 반대하나?" 그렇게 말합니다. 전 백신을 반대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해마다 독감 백신을 접종 합니다. 의료인이기 때문에 저 스스로를 위해서 접종을 합니다. 제 아이들은 모든 기본 접종을 마친 상태 입니다. 더 나아가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접종도 빠진 게 없습니다. 저는 외국에 나갈 때 필요한 접종이 있는 지 찾아 볼 정도 입니다.
제가 반대 하는 것은 실험용 약물을 환자나, 일반인들에게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의학적 윤리 의식 때문입니다. 제게는 실험용 백신 안의 괴물질 이나 실험용 백신의 효과, 종교적인 이유나 정치적 이유는 부수적인 문제입니다. (물론 이미 실험용 백신이 효과 없다는 건 통계적으로 알려져 있고, 실험용 백신 안의 괴물질은 공개적으로 검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종교적인 이유, 정치적 이유는 좀 더 고찰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다시 말씀 드리지만 실험용 약물을 실험군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쓴다는 건 범죄 행위입니다. 아무리 그 효과를 100% 확신한다 해도 실험용 약물을 일반인에게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매우 나쁜 행동이고 비난 받아 마땅한 범죄입니다.
특히 백신은 치료제와 다르다고 누누이 말씀 드렸습니다. 치료제는 환자에게 사용하는 겁니다. 그러기에 부작용이나, 심지어 사망에 이른다 하더라도 환자의 입장에서는 밑져야 본전입니다. 하지만, 백신은 건강한 사람에게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다른 시각으로 접근 해야 합니다. 백신의 부작용은 있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특히 중증으로 발전하는 부작용이 있다면 백신과의 인과성은 둘째 치고 바로 멈추어야 합니다. 심지어 사망자가 나오게 되면 그 백신은 사용 불가한 백신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백신은 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병에 걸린다는 가정 하에 약을 써서 면역을 증강 시켜 병을 예방하는 겁니다. 최근의 변경된 WHO의 정의는 병의 예방 뿐 아니라 증상의 약화를 도모한다고 하는데, 그 정의를 적용한다 하더라도 백신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중증 질환을 일으킨다면 접종을 받지 않은 것 보다 못합니다. 더구나 이게 실험용 백신이라면 더욱 문제가 되는 겁니다.
치료제도 실험용 약물을 일반 환자에게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슨 근거로 실험도 끝나지 않는 약물을 백신이라는 이름으로 일반인에게 접종 시킨다는 말인가요? 이는 뉘렌베르크 강령을 위반하는 범법 행위이고, 유엔 인권 선언에 정면으로 위배하는 행위입니다.
인권을 주장하고, 신의 창조물이라고 인간의 소중함을 주장하는 소위 인권 보호 시민 단체와 카톨릭을 포함 기독교에서 왜 이리 방관만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인간의 생명을 수호하고 세계 2차 대전에서 인체 실험을 강행한 독일과, 일본을 맹비난 하던 의사 집단은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건가요? 심지어는 이런 실험용 약물을 옹호하는 건 또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많은 분들이 효과 면에서, 부작용 면에서, 또 사망자의 측면에서 제게 자꾸 질의를 합니다. 그런데 시작이 잘못인 겁니다. 실험용 약물, 다시 말하면 검증이 끝나지 않은 약물을 사용하는데 어떻게 효과가 있을까요? 어떻게 부작용이 없을까요? 어떻게 사망자가 안 생기나요? 어떻게 백신 내에 물질이 완벽할까요? 전 접종 받은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 실험용 백신이 당신 몸 속으로 들어가는 걸, 본인 제약 회사의 피실험체가 되기를 동의 하셨나요? 아이들도 당신과 같이 실험에 동참하는 것을 동의 하셨나요? 의사들로부터 아이들과 당신 스스로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들과 심지어는 사망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도록, 충분한 정보를 받았나요?
저는 의사의 양심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의사가 되어서 어떻게 실험도 끝나지 않은 약물을 자꾸 실험이 끝났다고 속이면서 환자와 일반인에게 줄 수 있나요? 제가 그런 의사가 되어야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제 동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은 실험용 약을 사용하기 전 약전에 나와 있는 부작용을 확인하고 피접종자들에게 충분히 설명했나요? 그렇지 않았다면 당신도 제약 회사와 같이 범법자 입니다. 인류에 큰 해를 줄 수 있는 일에 동참 하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멈추십시오. 2024년 10월 31일 화이자는 임상 3 상 실험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는 공식적인 스케줄입니다. 그때까지라도 이런 비 윤리적이고, 반 인륜적인 일을 멈추십시오. 간곡히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