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왕따 가해자

쓰니2022.01.19
조회633
제 피같이 소중한 고등학교 2학년 학창시절 자기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 하나로 주동자가 반 애들 선동해서 저 포함 3명 타겟으로 괴롭혀서 저는 다른 반에 가서 중학교 3학년때 친구들 무리랑 놀 수 밖에 없있고 다행히 그 친구들이 의식하고 도와줘서 그나마 멀쩡하게(?) 졸업은 했네요. 나머지 괴롭힘 당하던 친구들은 견디다 못해 자퇴했었네요… 저는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있고 이 주동자는 제 인생에서 최고로 증오하는 사람이고요.현재 7년이 지나서 우연히 건너건너 듣게된건데 이 인간이 저희 집 잘사는거 알고 친하게라도 지낼걸이라고 후회한다는데 욕 나오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정말 양심이 없나봐요 기가 막혀서… 저 더러운 인성을 소유한 주동자 인생 폭삭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요

댓글 2

ㅇㅇ오래 전

나이를 좀먹고 사회생활을 하고 어느날 그 가해자 애들을 만나잖아? 내가 왜 이런애들을 무서워했을까.. 내가 왜 이런애들 때문에 내자신을 미워하고 소중한 내가족에게 모진말을 내뱉었을까? 학생때는 학교라는 생활이 사회생활과 같아서 내인생에 모든걸 차지하고 있고 내인생이 망친것같지만, 인생에 한부분이거든. 괴롭힘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진짜 말해주고 싶어. 지금은 엄청무섭고 힘들고 세상이 끝나버렸으면 좋겠지만 조금만 견뎌봐. 너자신과 가족보다 소중한건 없고 그소중한걸 그 유치한애들 때문에 잃지않았으면 좋겠어.

00오래 전

가해자 ㅅㄲ들 평생 저주할거임 팔다리몸 어디 성한곳없게 해달라고 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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