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왕따 가해자
쓰니2022.01.19
조회633
댓글 2
ㅇㅇ오래 전
나이를 좀먹고 사회생활을 하고 어느날 그 가해자 애들을 만나잖아? 내가 왜 이런애들을 무서워했을까.. 내가 왜 이런애들 때문에 내자신을 미워하고 소중한 내가족에게 모진말을 내뱉었을까? 학생때는 학교라는 생활이 사회생활과 같아서 내인생에 모든걸 차지하고 있고 내인생이 망친것같지만, 인생에 한부분이거든. 괴롭힘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진짜 말해주고 싶어. 지금은 엄청무섭고 힘들고 세상이 끝나버렸으면 좋겠지만 조금만 견뎌봐. 너자신과 가족보다 소중한건 없고 그소중한걸 그 유치한애들 때문에 잃지않았으면 좋겠어.
00오래 전
가해자 ㅅㄲ들 평생 저주할거임 팔다리몸 어디 성한곳없게 해달라고 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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